Introducing Deborah, my HHOC✨
Deb was a serial killer who killed male criminals only. She made a deal with Alastor so she wouldn't be caught. Now in Hell, her soul belongs to Al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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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즈빈 호텔 5화 Hell's Greates Dead의 음악적 레퍼런스에 대한 짧은 타래🎵
루시퍼의 WAP-BAP-BOOM 부분 말인데요, 흔한 의성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은 원전이 있습니다.
바로 로큰롤의 제왕 중 한 명으로 꼽히는 Little Richard의 Tutti Frutti입니다.
(1/4) https://t.co/IQJglUxtpO
로지의 경우 189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Hello, Dolly!라는 뮤지컬 영화의 주인공에서 거의 그대로 디자인을 따온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보브컷보다는 이런 깁슨 걸Gibson Girl 헤어스타일에 가까울 것입니다. 보브컷 직전까지 유행했던 스타일이므로 충분히 알래스터가 익숙하게 느낄 법하죠!
파일럿 오프닝 시퀀스에서 찰리가 부르는 노래는 1918년 발표된 보드빌 음악 <I'm Always Chasing Rainbows>를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원래는 돌리 시스터즈를 위해 쓰인 곡이지만 가장 흥행했던 판본은 1918년 찰스 W 해리슨이 부른 버전입니다. 그러나 사실 이것보다는 https://t.co/0GfU8WhA7p
Manifest Destiny는 서부개척시대 미국의 팽창주의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표어입니다.
'미국은 신세계에 기독교와 민주정을 전파하기 위해 하늘이 내려준 사명을 띠며, 따라서 미국은 적극적으로 세력과 영토를 확장해야한다! 이건 명백한 운명이다!'라는..
복스는 천국으로 세력확장이 명백한운명이라
[해즈빈 호텔 뮤지컬 레퍼런스 모아보는 타래]
(※ 오류 지적 환영합니다)
1. 라이온 킹 (The Lion King, 1994)
- Be Prepared
일단 가볍게(?) Once We Get Up There로 시작
여기서 이미 복스의 최후가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