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평가성희롱공론화
세종시 ㄷ고에서 일어난 교원 성희롱 피해를 공론화합니다. 학생,학부모가 익명으로 교사에게 점수를 매기고 서술형항목을 작성하는 교원평가에서 교사를 향해 이름,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찌찌 크더라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라는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을 한 학생을
상실, 망가진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뿐입니다. 교원 중 상당 수가 지속적이거나 일시적인 정신과 상담 및 약물 치료를 받는 이 나라의 상황이 정상입니까? 누군가는 ‘소수 학생의 일탈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오늘 길을 가다 살해당해도 그것은 1명의 일탈일 뿐이므로 별 일이 아닌 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