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커뮤도 뛰고 있음
쉴 땐 좀 쉬어야 하는데 자꾸 할 일을 찾고 있어서
자꾸 단기알바 찾아보더니 공장 알바 뛰고(솔직히재밋엇다) 비즈공예 준내 하고 그러더니
결국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감
대충 흑발 땋머 장발남 천사고요 좀 많이 호구임
머리를 써보라고 하면
음. 알았다!
이러고 박치기 함
#문열어택배왔다
어느날 진하랑의 알고리즘에 나타난 먼작고 귀여운 파자마 파티 하는 애들의 노래
별이 틀어줄까나~ 하고 들어봤다 중독됨
요리 하는 내내 흥얼거림
근데 우사기 버전이라서
뿌뤼륏
까지 들어감
한 위
이거 무슨 암호인가 싶어서 외워다가 001 조사 시킴
뭡니까 사홍
우. 우나나 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