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실황 & 프리미어 토크 (4K)
지난 11월 2일,
디스이즈페스트 무대에서 공개된 8 곡의 콘서트 실황을
👉 서태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에서 금일 12월 22일 8시 무료 공개합니다.
🎙️ 김성수 감독(연출·음악감독) × 김민석 (프로듀서)
프리미어 토크를 통해
작품의 세계관, 제작 비하인드, 창작 과정의 에피소드와
관객 여러분의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PESTE가 걸어온 시간과,
그리고 앞으로 뮤지컬 페스트 시즌 2의 나아갈 방향까지
THIS IS PESTE와 함께
〈오랑시의 밤〉을 다시 만나보세요.
▶️ 유튜브 링크 https://t.co/UXWjwtrn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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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원태민 #HYNN #박영수 #윤도영 #김성수
#뮤지컬 #무료공개
[플러스➕] 12월호는 지난 콘서트 <This is PESTE>의 리허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알베르 카뮈의 원작에 서태지의 음악을 더한 뮤지컬 <페스트>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정우(NCT) #원태민#HYNN(박혜원) #박영수, 그리고 아역배우 #윤도영 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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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7bNPbRB7Ob
🎬 디스이즈 페스트 〈오랑시의 밤〉 프리미어 방송 예고
📺 방송 시간
12월 22일(월) 저녁 8시
🔗 방송 매체
유튜브 서태지 공식 채널
https://t.co/Nsc4PdqhNg
🎼 방송 내용
11월 2일 디스이즈페스트 촬영 본 중 총 7곡 최초 공개
+ 김성수 감독 & 김민석 대표가 들려주는 공연 해설과 비하인드 에피소드 코멘터리
❓ Q&A 참여 안내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받고 있습니다.
접수된 질문 중 일부는 방송에서 직접 소개하고 답변해 드릴 예정입니다.
👉 질문 등록 링크 :
https://t.co/SsTNBzJafN
디스이즈페스트 〈오랑시의 밤〉 프리미어와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공연 관람 안내] FAQ
1. 입장 시간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원활한 입장을 위해 여유 있게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매표소 (현장 수령 / 현장 판매)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공연 시작 30분 전까지 운영됩니다.
현장 판매는 잔여석이 있을 경우에 한해 진행됩니다.
3. MD 부스 운영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운영되며,
공연 종료 후 30분간 추가로 운영됩니다.
4. 🚻 화장실 이용 안내 (중요)
공연장 내부에도 화장실이 있으나 다소 협소하오니,
공연 전, 공연장 우측 ‘학생회관 화장실’ 이용을 필히 권장드립니다.
공연 중 이동은 다른 관객의 관람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공연 시작 전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5. 주차 안내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주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티켓 예매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 📸 촬영 관련 안내 (중요)
본 공연은 전 구간 촬영 및 녹음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DSLR 카메라, 캠코더, 삼각대 등의 장비는 반입이 제한되며(중요) ,
필요 시 진행요원이 현장에서 회수 또는 자료 삭제 요청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요청에 불응 시 퇴장 조치가 될 수 있습니다.
관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단, 커튼콜 촬영은 가능합니다.
👉 본 공연 종료 후 ‘앵콜 시작 시점부터’를 커튼콜로 간주하며 촬영이 허용됩니다.
개인 휴대폰만 사용 가능 (중요)
전문 장비 사용 금지 (중요)
타인의 시야 및 안전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중요)
7. 입장 불가 품목
뚜껑이 있는 500ml 이하의 생수를 제외한 모든 음료 및 음식물 반입 금지
병, 폭죽 등 위험 물질 및
꽃다발, 풍선, 깃발 등 관람을 방해할 수 있는 물품 반입 불가
반입 금지 물품 소지 시 입장이 거부될 수 있으며,
인근 물품보관소 이용 또는 폐기 처분이 필요합니다.
별도의 물품보관소는 운영되지 않으며,
입장 시 보안 검색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8. 브로셔 증정
공연장 로비에 무료 공연 브로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예매자분들께서는 입장 전 1인 1부씩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9. 공연 관람 안내
뮤지컬 **〈This is PESTE〉**는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 콘서트입니다.
각 곡이 끝날 때마다 환호와 박수가 가능합니다.
함께 즐기며 공연의 에너지를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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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음악감독 김성수 ( IBJA )
음악 감독 김성수 ( IBJA )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음악을 작업한 세계적인 음악 감독이다. 특히 서태지뮤지컬 페스트, 신중현의 미인, 이영훈 작곡가의 광화문 연가등 주크박스 뮤지컬에서 음악 감독으로 독보적인 세계를 만들어 냈다. 완벽주의자로 유명한 서태지도 그의 편곡에 대해 감탄해 마지 않았다. 2019년, 2021년, 2023년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음악상을 연거푸 수상하였으며 2022년에는 오징어게임 OST로 미국 최대 작곡가 협회인 ASCAP의 Screen Music Awards에서 Top Streaming Series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음악은 비 선형적이고 독창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각 작품의 분위기와 테마에 맞는 음악을 창작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을 통해 독특한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며, 새로운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페스트 #PESTE #김성수 #IBJA #오징어게임 #SquidGame #서태지 #광화문연가 #미인 #뮤지컬음악감독 #Seotaiji #ThisIsPESTE
생 라자흐 병원의 과장 베르나르 리유 씨가 보낸 1924년 12월의 메시지
도시는 이제 하나의 감옥이 되었습니다. 군은 총검으로 거리를 채웠고, 바다는 철책에 가로막혔습니다. 병보다 무서운 것
은 단절이고, 두려움이었고, 사람들은 그 단절과 두려움 앞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바다는 여전히 흐르고, 하늘은 변함없었
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눈빛은 침묵 속에서 얼어붙고 있었습니다.
리유
The city had become a prison.
The army filled the streets with bayonets, and the sea was cut off by barbed wire.
Worse than the plague itself were isolation and fear—
and before them, people bowed their heads.
The sea still moved, the sky remained unchanged,
but human eyes froze in silence.
— Rieux
𝐓𝐇𝐈𝐒 𝐈𝐒 𝐏𝐄𝐒𝐓𝐄
📅 2025.10.31 – 11.2 연세대 대강당
리유 #NCT #정우 #JUNGWOO
코타르 #원태민
랑베르 #박영수
타루 #HYNN #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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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운동가 장 타루씨가 보낸 1923년 4월의 메시지
코타르는 늘 균열 위에 서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알제리 출신인 그는 원치 않는 징집으로 프랑스군 탱크병이 되었고, 전쟁에서 돌아온 뒤에는 PTSD(쉘 쇼크)에 시달리며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실제로 죽음을 바란 것이라기보다, 자신을 잊지 말라는 일종의 신호에 가까웠습니다.
타루
Cottard was always a man living on the edge of a fracture.
Born in Algeria, he was unwillingly drafted as a French Army tank soldier, and after the war,
he suffered from PTSD (shell shock), attempting suicide more than once.
It was less a wish for death than a silent plea — not to be forgotten.
Tarrou
𝐓𝐇𝐈𝐒 𝐈𝐒 𝐏𝐄𝐒𝐓𝐄
📅 2025.10.31 – 11.2 연세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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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르가 리유에게 보낸 1922년 10월의 메시지
𝐓𝐇𝐈𝐒 𝐈𝐒 𝐏𝐄𝐒𝐓𝐄
📅 2025.10.31 – 11.2 연세대 대강당
리유 #NCT#정우#JUNGWOO
코타르 #원태민
랑베르 #박영수
타루 #HYNN#박혜원#뮤지컬#페스트#PESTE#서태지#김성수
"From the trenches, from the gas, from all this horror… the soldier inside a tank is relatively free.
He never has to face the enemy directly.
Like a rat, he hides and yes, in that cowardice, life becomes more convenient.
And in the tank… communication is done with pigeons.
Perhaps, Doctor Rieux, you should raise a pigeon yourself just for the sake of communication.
Anyway…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