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_Dorim 집 안에서 창문을 통해 다 보고 있던 주인님에게 걸린거예요!
"헉... 주인님, 첫째가 하자고 한 거였어요..!"
셋째는 울며 빌었어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 알고 있었던거죠.
주인님은 빠따를 챙겼고 걸어나갔어요. 셋째는 바지끄댕이라도 잡아봤지만 막을 수 없었어요.
@Ju_Dorim 돼지들은 얼른 달려가서 열심히 집을 짓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첫째 돼지가 말했어요.
"야, 어차피 루ㅅ··· 아니, 주인님 이거 시켜두고 한참 뒤에 오실텐데 장난감이나 갖고 놀자."
둘째와 셋째도 좋다고 그와 같이 놀기로 했어요.
그리고 셋째가 잠시 목이 말라 집에 다녀오는 그때!!!
@Ju_Dorim 무슨 말도 안되는 올려치기를······ 그래도, 흉하게는 안 들리는 거 같으니 시작하죠.
요즘요즘에 아주 게을러 빠지고!! 말도 안 들어먹고!! 멍청한! 돼지 세 마리가 살았어요.
그 아이들의 주인님은 돼지들에게 명령을 했어요.
"너희들의 멋진 집을 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