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히 활동하는 투자 초보 계정들이 많아졌다. 고점 시���널이 아니라, 근로소득으로 먹고 살기 힘들고 회사나 국가가 책임져주지도 않는 세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이제 깨닫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
웰컴이고 돈 번 얘기는 여기서만 해요. 여기서 적극적으로 투자 얘기하고 현실에서는 매달 10-20만원 정도 우량주 사보고 있다고 해요.
9개월동안 1억으로 1억을 벌었습니다.
물론 상승장인점을 감안해서 봐주세요.
(돈자랑 절대 아니고 방법 공유입니다.)
- 제가 후배들한테 항상 원금의 2배를 만들어보라 얘기합니다.
- 100만원으로 200만원, 1천만원으로 2천만원 등이요.
- 제가 말한건 지키기 위해 매년 챌린지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은 이렇게 벌었습니다.
- 1억을 몰빵해서 만드는게 아닙니다. 현금은 30~40% 항시 보유했습니다.
- M7 중에서 '과대낙폭 된' 종목들의 2배 레버리지를 이용했습니다.
- 즉 올해는 테슬라, 엔비디아가 효자였습니다
- 올해 3월 지수가 과매도 되었을 때, SOXL + TQQQ로 돈을 벌었습니다.
- 딥시크로 양자 관련주가 폭락할 때, 양자 관련주를 샀습니다. 아이온큐 샀습니다
- 유나이티드헬스그룹 폭락할 때 샀습니다.
- 노보노디스크 폭락할 때 샀습니다.
즉 제가 돈벌어온 과정을 보면
좋은 종목/섹터가 악재로 인해 과하게 빠질 때
기회다 생각해서 레버리지로 모았습니다.
전 예나 지금이나 패닉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투자 하시는데 도움 되시길바랍니다.
그래서 열심히 차단하고 뮤트한다.
자신의 삶을 성실하게 꾸려가는 사람을 팔로우한다.
내가 트위터에서까지 인류애를 잃을 수는 없지! 하고 다짐하면서...
그리고 나도 내 트친들에게 다정한 사람으로, 자기 삶을 오롯이 살아내는 사람으로, 소소한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안 될 거 같아서 이번 주 안 된다고 했더니 다음 주 수요일까지 내 업무하면서 저걸 정리하라고요?.. 그냥 본인이 하시지 ㅌㅌ 다음 주 수요일까지 가능할 거 같으면 왜 안 하셔요??.. 회의록 안 한 거 작성하느라 바쁘시던데.. 본인 일 안 한 거지 내가 안 한 건 아닌 상황이라 더 빡침
진짜 woo샘 말처럼 공교육은 수돗물 같은 것.
미네랄워터를 원하는 사람에겐 부족하게 느껴지겠지만 지하수나 흙탕물을 마시지 않게 기본적인 건강을 보장하고 내 취향에 맞는 물을 찾아가는 여정의 바탕이 되는 것.
생수도 보리차도 결국 수돗물로 만드는 것인데, 공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