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규야, 너는 누군가의 자랑이자 위로라는걸, 언제나 잘 될 거고 잘 할 거란 걸 믿고 너도 네가 하고 싶은 걸 하길 바라 그리고 그게 널 행복하게 하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난 여전히 선수 데프트의 경기를 보고 응원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응원할게
혁규야, 결국은 뒤처진 게 아니라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음을 증명했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최선을 다해 본인과의 ��주에서 이겼고 ���국 마지막 끝 지점에 다 와 가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든 본인이 스스로 행복하고 즐겁게 잘 했다고 박수 쳐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터뷰를 몇번이나 보고나서 든 생각은 혁규야, 전부�� 괜찮으니깐 하고 싶은 거 다하고 갖고 싶은 게 있다면 그게 뭐든 가지고 좀 더 욕심을 내도 돼 이제는 너를 위해서 살아, 아무것도 포기하지 말고, 아무것도 희생하지 말고, 좀 더 이기적이어도 돼 정말 있는 힘껏 행복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