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이 주당인거 안믿는 연하 나중에 결국 존나 슬플거 같음
사귄지 한달이 다 됐ㄴㄴ데도 키스도 못해본 연하ㅠ
매번 형 작업때문에 작업실에서 살다보니 작업실 데이트를 제일 많이 해 데이트도 못해본 연하.... 어느날 연상 작업 다 끝내놓고 그동안 데이트못해준게 미안해 조촐하게 나마
나 진짜 못 움직이니까 니 혼자해
...하고있잖아요
아니 뒤로 박으라고
연하 눈 동그래져서 여전히 엎드려서 저 바라보는 연상 이불 슬금슬금 치워내고는 올라타 그대로 박을거 같음
어제 얼마나 했으면 아직까지 말랑거리는걸까 싶으면서도 움직일때마다 감겨오는 형 안이 너무 좋아
슈가슈가룬ㅋㅋㅋ 슈취타 보는데 둘의 얘기가 너무 좋았고 그 자리에 나도 같이 껴서 둘의 음악역사를 듣는것만 같았음...
보는내내 깊이 새겨들을 말도 많았고 좋은 말도 많았다 보는내내 그냥 자꾸 울컥하고 또 울컥했음..
하.. 근데 가장 중요한건 김남준이 귀엽고 민윤기가 예뻤다
형 말대로 형 같은 남자 만나서 후회가 되네요 하고는 뒤돌아설거 같음..
미뉸 그제야 지난 몇년간 어거지로 절 잡고있던 졍극의 필사적인 모습이 스쳐지나가겠지
졍극은 이미 한참을 멀어져 미뉸기 혼자 덩그러니 서서는 전졍극의 뒷모습을 보며
아.. 쟤는 항상 내 뒷모습만 봤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