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완결 후 어느 날… 리체에게 불쑥 찾아온 다 죽어가는 꼴의 조슈아
절대로!!! 쓰러진 남자 같은 거 다시는 구해 주지 않을 테야 참견하지 않을 테야 했지�� 눈앞에서 쓰러지는 꼴을 보고 우째 그냥 둡니까 ㅜ
리체는 결국 소공작을 또 줍고
또 누군가의 집에 맡기고
퇴근후 찾아오니깐
3부완결 후 어느 날… 리체에게 불쑥 ��아온 다 죽어가는 꼴의 조슈아
절대로!!! 쓰러진 남자 같은 거 다시는 구해 주지 않을 테야 참견하지 않을 테야 했지만 눈앞에서 쓰러지는 꼴을 보고 우째 그냥 둡니까 ㅜ
리체는 결국 소공작을 또 줍고
또 누군가의 집에 맡기고
퇴근후 찾아오니깐
나는 그리고 4부 절대 안나올거라 생각하는게 애들이 성장한 모습을 싹 훑어줌
보리스가 검을 대하는 태도나 결의를 실천하는것, 루샨이 플로레종을 운영하는것, 티첼이 시키지도 않은 과제를 하는 계기, 란졔가 평범한 학원생활하는 것, 조���가 여전히 미친짓하지만 여러 시도하며 생기있게 지내는것
실시간 연재 달린 독자들더러 '독해력 떨어지고, 작가 전작 경향도 모르고, 원하는 결말 아니라고 떼쓰는 무지렁이들' 취급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도 진짜 충격이었음...
독자가... 우습나...? 본인만 올바르게 읽는 거야? 정작 작가님은 블러디드에서 이렇게 쓰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