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profesora infantil de Luxemburgo llamada Fátima fue despedida de la escuela por apoyar a los niños palestinos que sufren el genocidio en Gaza, debido a las presiones del lobby sionista.
Las niñas a las que daba clase y sus familias salieron en su apoyo pidiendo que vuelva.
Vivimos en un sistema donde la empatía es castigada y perpetrar un infanticidio es impune.
Israeli soldiers arresting a child on his way home from school highlights the harsh conditions Palestinian children endure under occupation: assault, arrest, persecution, torture, and expulsion from their homes.
🚨前국정원 요원 “5.18 유공자 명단에
운동권 정치인 다수… 국가 혈세로
보상금 나눠 갖는 구조”🚨
이 전 요원은 최근 트루스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퇴직 후 5.18 유공자 명단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내가 국정원에서 직접 수사했던 체제 전복 세력, 심지어 간첩 혐의로 적발됐던 인물들이
‘민주화 유공자’ 혹은 ‘5.18 유공자’라는 이름으로 들어가 있었다”며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수사했던 대상들이 이제는 국가로부터 연금을 받고 혜택을 누리는 ‘국가 상전’이 돼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前국정원 요원 “5.18 유공자 명단에
운동권 정치인 다수… 국가 혈세로
보상금 나눠 갖는 구조”🚨
이 전 요원은 최근 트루스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퇴직 후 5.18 유공자 명단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내가 국정원에서 직접 수사했던 체제 전복 세력, 심지어 간첩 혐의로 적발됐던 인물들이
‘민주화 유공자’ 혹은 ‘5.18 유공자’라는 이름으로 들어가 있었다”며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수사했던 대상들이 이제는 국가로부터 연금을 받고 혜택을 누리는 ‘국가 상전’이 돼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쌍욕엔 침묵하고, 아이들 말실수엔 나라가 들썩인다. 도대체 누구 입이 정말 더러운가.
성인의 쌍욕엔 관대하고, 아이들의 철없는 실수에 분노한다면 그건 불합리다
아이들 실수에 난리치기 전에, 형수 쌍욕부터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 아닌가.
정말 부끄러운건 이중잣대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