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AI로봇의 첫 번째 고객이 되려는 이유>
새로운 산업은 기술 발전만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AI로봇은 현장에서 사람·사물과 상호작용하며 시행착오 속에 더 똑똑해집니다.
AI로봇에게 절실한 건 일하고 배울 기회입니다. 모두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면 AI로봇은 경험을 쌓을 수도, 완벽해질 수도 없습니다.
정부가 첫 번째 구매자로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AI로봇 1만 5,000대를 공공구매하고, 당장 내년부터 1,700여 대를 우선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감수하는 '미완성품 구매'는 미래 시장과 일자리를 지키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한국경제신문에 AI로봇 공공구매에 대한 제 생각을 기고했습니다.
https://t.co/xzYA1tE5Sz
#AI로봇 #공공구매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PRESSIAN_news 재제청 요구 관철을 위한 탄핵이다?? 문제 좁혀서 논증도 못 되는 망상 펼쳐놓지 마라잉… 물론 탄핵에 명료하게 해당하는 위법 위헌 행위가 있는가 하면 나도 의구심이 들지만, 문제가 어디 그것뿐이었냐? 빙신새끼들 의제 견인 능력 없으면 문 닫아라, 그냥.. 좌파로서 부끄럽다.
@JungHyunLim21@Jaemyung_Lee 뉴재명 뉴가혁을 누가 동원했다는 거야? 난 누구한테 문자 한 통 메일 한 통 받은 적 없는데? 너네랑 다르면 동원당한 거냐? 너넨 주체적으로 생각한 거고? 아닌 말로 유시민이 짖어대기 전과 후가 또렷하게 나뉘던데, 그럼 너네가 선동당하고 동원당한 거 아니야?
여당 내에서 잼프 물어뜯는 민주극우들은 신경 쓸 계제가 아니긴 해. 시끄러워서 그렇지, 따지고보면 그것들 마릿수가 얼마 안 되거든.
요즘 AI가 좋아서, 오픈 텍스트 분석 앱 만들어 해보면 결과값이 (전체 유권자 수 대비) 최대 15프로 정도야. 최소값은 7프로 정도고. 바이어스 보정에 대해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편차가 좀 커. 어쨌든 걔네가 자주 싸지르는 걸 감안해도 값이 작지?
잠재적으루다가 더 큰일은 국힘극우라고 봐. 국힘이 워낙 개판을 치니 구심점이 없어 아직은 다행히 부각되지 않아. 이 상황을 심화시키려면 잼프의 드라이브가 강하게 먹혀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아 걱정이야.
잼프 빠이링. 자살사망자 많이 줄었던데, 계속 힘내주시길.
한 줌도 안 되는 민주극우들은 이제 좀 제낍시다, 잼프. 이만하믄 충분히 민주적이었어요. 뭐가 아쉬워서 일일이 대거리를 해줘요? 심성 참 고와지셨어... 작작 고웁시다잉.
잼프가 쓴 글은, 지금 정치 지형을 떠나 몹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 부분 : “권력자가 생각 없이 휘두르는 칼 끝에 보지도 생각지도 못한 삶들이 베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칼이 크면 클수록 더욱 더.”
익숙한 환경에 따라 인식의 사각지대가 생기는 정도야 새삼스럽지 않다. 하지만 힘 있는 자의 칼질이 그 목적에 반하는 피를 볼 수 있음을 이렇게 말하긴 어렵다. 칼질이 정교하지 못하면 언제나 그렇다 해도 허구는 아니다.
암묵적으로 아는 것과 자기 언어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제 언어로 이만큼 말하는 정치인은, 내 기억엔 노무현 그리고 오바마 정도였다. 메르켈도 한땐 그랬지.
이러면 또, “이잼 존나 빨아댄다”고 덤벼들라. 그런 투박한 정신머리로 담론을 말하려는 시건방은 언제쯤 안 보고 살(…) 아니다. 살아있으면 안 볼 수 없는 거지, 참.ㅋ
우리 문어준 시민들, 대통령이 ‘좌아하게’란 말 썼다고 부들부들하네?
그래 알았어, 알았다궁. 뭐 좋은 말이라고 잼프가 쓰는 거, 나도 막 칭찬하고 좋게 보고 그럴 생각은 없어.
그런데 너네가 울끈불끈발끈후끈거리는 건 좀 많이 웃겨. 하는 짓은 너네가 일베의 직계잖아. 잼프 장애 조롱하고, 사실관계 무시하고, 뭔 일 하는진 들여다보는 놈 드물고, 들여다보려고도 않고, 너네가 싫단 이유로 온갖 음모론 들이대고.
딴 얘기 좀 할게. 관련된 얘기야.
나, 똥팔륙들한테 대차게 질린 적 있거등? 그게 2005년에서 2007년 정돈데, 실무 능력은 쥐뿔 없음서 무진장 권위주의자들인 거 있지? 술 한 잔 들어갔다 하면 민주화 운동 무용담 늘어놓느라 정신없는 사람들 많더라고. 어차피 내 경험이니 얼마나 만연한진 알 수 없어, 물론.
그런데 그거 있잖아, 권위주의에 맞서 싸우다 닮은꼴로도 보였어. 그래서 좀 서글프기도 했다? 열심히 싸운 외상이기도 하다 싶어서.
그런데 너넨 뭐야?
문어준 시민들 너네 말야. 일 년 넘게 일방적으로 뛰디려 맞았다고, 이렇게 상처 주곤 이제 와 "정권이 흔들리면 안 되니까 참으라는 거냐"고 하잖아.
그런 걸 뭘 묻니? 그러라는 거 맞아.
일방적으로 처맞았든 아니든 그런 건 됐어. 너넨 그렇게 믿으니까, 알았어, 너네가 처맞은 셈 치자.
그래도 참아. 너네 예전엔 그런 식으로 너네 목적 앞세워서 음모론 내세우고 2차 가해 열심히 했잖아.
왜? 막상 당사자가 되니까 싫어? 억울하고 죽겠어?
최강욱 말마따나, "그게 그렇게 죽고 못 살 일인가" 싶거든 나는.
너네 합당 얘기 나왔을 때 강미정이 민주당 방송 오가고 있었던 거 신경이나 썼냐? 합당이란 목적에 눈 멀어서 피해자들 얘기 한 마디 않더라, 너네? 심지어 권현문이는 강미정 앞에 두고 "멘붕이 오신 강미정 대변인님" 하면서 실실 쪼개기나 하고. 너네 그런 거 비판도 할 줄 몰랐잖아.
그래놓곤 이제 와 왜 유난이야.
<더 이상 몰라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적극적 복지’로 나아갑니다>
오늘(1일) 제439회 국회 본회의에서 복지급여의 ‘신청주의’를 대폭 개선하는 보건복지부 소관 6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동안 복지급여는 대부분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 대상이더라도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이유로 필요한 복지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있었습니다.
이제 국민이 신청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동적 복지’에서 국가와 지방정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적극적 복지’로 전환합니다. 국가가 보유한 정보를 활용해 수급 자격을 확인하고, 위기에 처한 국민은 담당 공무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법 개정으로 크게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첫째,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아동수당과 부모급여는 출생한 달부터 받을 수 있도록 해 신청이 늦어 지원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둘째,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도 신청 절차를 개선합니다.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65세가 되어 기초연금으로 전환되는 경우 등 수급 자격이 확인되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신청한 것으로 보아 필요한 조사와 지급 절차를 진행합니다.
셋째, 위기에 처한 국민을 더 신속하게 보호합니다.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상황에서는 담당 공무원이 당사자의 동의 없이도 생계급여 등을 직권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신청하지 못해 필요한 지원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복지는 아는 사람만, 신청할 수 있는 사람만 누리는 제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 법 개정은 복지급여의 신청주의를 개선하고 국가가 먼저 살피고 찾아가는 복지로 전환하기 위한 첫 제도적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도 보건복지부는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적극적 복지’를 확대해, 빈틈없는 복지안전매트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보건복지부 #복지급여 #신청주의개선 #적극적복지 #복지사각지대해소 #위기가구지원 #아동수당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대체불가대한민국
이재명정부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위키입니다
https://t.co/JUIuwAs5Sr
모든것은 수동입력, 사람이 검수하고 고민합니다
시민참여로 돌아가야 하지만 6개월동안 개인이 해왔습니다
참여가 없으면 이잼위키는 없어지는게 맞습니다
이재명의 친구들의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함께 해 주실꺼죠?
"연소득이 각각 4000만원과 5000만원인 예비부부가 있다. 두 사람 모두 미혼일 때는 연소득 7000만원 이하라는 보금자리론 소득 요건을 충족한다. 하지만 혼인신고를 하면 합산 소득이 9000만원으로 늘면서 무자녀 신혼가구 기준인 8500만원을 넘어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결혼했다는 이유로 정책대출 대상에서 탈락하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다. 이같은 문제가 이어지자 정부가 제도개선에 나서면서 오는 10월부터는 이 부부도 보금자리론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https://t.co/xVpd7UJ37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