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는 헤이나입니다. 장르소설(단편, 장편)을 주로 쓰고, 문학 비평이나 게임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제 작업물은 브릿G(소설), 브런치(논픽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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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서정적으로, 비평은 정확하게.
1980년대, 한편으로는 군사 독재 정부에 맞서고, 또 한편으로는 성소수자들을 무시하던 당시 주류 좌파들을 비판했던 페드로 레메벨이 당시의 경험을 녹여 쓴 반독재 러브스토리. 나이 들어 은퇴한 시골 출신 드랙퀸과 명문대-운동권-헤테로-남학생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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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출판 업계 동향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 그래도 내가 명색이 독서계인데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다가 ‘출판 전문 웹진’을 발견했어! 같이 읽고 교양 쌓아보자 출판사 취준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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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나만 몰랐던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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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여타 훌륭한 소설이 그러하듯) 이분법적인 세계를 지워 버리고 인물들의 진실을 밝힌다. 한 사람의 세계가 하나일 수 없고, 여러 상태로 중첩되어 있으며, 그 사이에서 균열을 일으킨다는 것. <루카>는 종교, 사랑, 구원이 기능하지 않는 순간을 포착한다. '나'가 '네'가 될 수 없음을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추천★★
★★휴고상, 네뷸러상 수상자의 SF 걸작★★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SF 작가로 불리는 킴 스탠리 로빈슨
인류가 맞이할 근미래를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낸 기후 소설의 최고봉
《미래부》 알라딘 북펀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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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을유세계문학전집
역대 부커상 가운데 최고 작품에 수여하는
황금 맨부커상 수상작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의 원작 소설
“깊고 아름다우며,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작품.”
토니 모리슨(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마이클 온다치 지음 │ 김영주 옮김 『잉글리시 페이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