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이는 우리가 늘, 항상, 자주 나누던 다정한 언어보다 풀어내기 어려웠을 문장을 언제나처럼 이렇게 다정하게 보여준다. 나 역시 우리 또한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하고 싶다. 주어진 현재와 설렘 가득한 미래에서도 마찬가지야. 늘 곁에 있을게. 항매모고 고미사해🌻
문별이가 스스로와 팬들을 지키기 위해서, 앞으로 팬들과 더 잘 지내고자 했던 말과 행동이라는 것도, 평소 항상 사랑과 진심을 다한다는 걸 팬이라면 잘 안다. 문별이 그동안 고생 많았고 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사랑해 앞으로도 어떤 일이든 함께 해쳐나가며 서로가 서로의 기댈곳이 되기를🙏
문별이 미담 ; 이번 활동만 적어도 한둘이 아님
( 올출 못하는 팬, 주말에만 오프가 가능한 사람임 )
1 ) 팬싸 가는 길 버스에서 프롬에 일찍 도착하면 커피 충전해야겠다 남김 -> 팬싸 자리 앉자마자 커피 마셨어? 일찍 출발했잖아 물어봐 줌 ( 팬 프롬 아이디까지 기억하는 사람임 )
문별이 미담 ; 이번 활동만 적어도 한둘이 아님
( 올출 못하는 팬, 주말에만 오프가 가능한 사람임 )
1 ) 팬싸 가는 길 버스에서 프롬에 일찍 도착하면 커피 충전해야겠다 남김 -> 팬싸 자리 앉자마자 커피 마셨어? 일찍 출발했잖아 물어봐 줌 ( 팬 프롬 아이디까지 기억하는 사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