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섭으로서 꼭 하고 싶은 것은 정조대를 차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저의 몸에 꼭 맞는 정조대를 찾고 싶어 여러 제품을 구매해 착용해보았으나 1시간을 항상 넘기지 못했습니다. 발기시 몰려오는 고통이 너무 심했고, 고환 아래 살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멜섭으로서 슬픈 사실입니다.
제가 보았을 때 정조대를 편안하게 착용하기 위해서는 두가지를 만족해야 합니다. 소추여야하며 발기시에 강직도가 낮아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둘다 만족하지 않아 장시간 착용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주인님은 저의 이런 부분을 좋아하십니다. 멜섭으로서의 즐거움은 조금 약해졌지만
주인님을 만나기 전에는 불면증이 있었습니다. 밤마다 잠을 자지 못해 침대에 2시간씩 누워있다가 겨우 잠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항상 오전에는 졸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주인님을 만나고 나서 불면증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침대에 머리만 대도 잠이 쏟아집니다. 컨디션도 좋아 회사에서도
주인님을 섬기고 모시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건강하지 않아 누워만 있는다면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인님을 모실때 건강과 관련해서 가장 철저하게 챙깁니다.
따라서 바빠서 끼니를 거르시거나 처방받은 약을 거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