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넷이 들어와 그중 쌍둥이들이 엄마께 드릴 장미를 포장해달라고 했다. 만드는 동안 형제에게 카드를 주고 엄마께 편지를 쓰라고 했더니 열심히 쓰기 시작. 근데 옆에서 친구가 계속 까불며 방해하니까
"야 넌 꽃 안 살거면 엄마한테 편지라도 써"
하고 편지지를 한장 건네주고 연필도 빌려줌
지금 KT 소액 결제 해킹으로 난리인데, 저도 피해자 같아 올립니다. 저는 KT엠모바일(KT 알뜰폰) 유저인데, 정확히 동일한 피해를 겪었습니다.
1. 8/26(화) 새벽 1시, 제가 가입한 적 없는 사이트에서 가입 완료 알림톡을 수신했습니다.
저는 핀토피아를 처음 들었고, 당황해서 검색했더니 (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