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10대 ( 하나 )
넌 열여섯 중3 사춘기?
난 마흔여섯 중3 사춘기 딸을 둔 갱년기!
빠르게 크는 네 몸과
하루가 다른 내 몸과
너도 모르는 네 마음
(여전히)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아
당겨도 당겨지지 않는 내 주름처럼
뽑아도 줄어들지 않는 내 새치처럼
방모닝?
조금 얇은 면이불 덮고 잤더니 넘 추워서
(면이불이 아니면 정전기가...🥺
새벽에 극세사 이불을 겹쳐 덮느라 난리😔
그래도 코가 맹맹 😩
울 님들 밤새 평안하신가요?
감기야 물렀거라~~~~
I followed @Y100Michiana_ and vote #BTS (@BTS_twt) for the Artist of Year on Y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