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후는 “손창환 감독님께 정말 감사하다. 감독님 덕분에 학창 시절처럼 다시 농구를 사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 “만약 근준이가 경기에 나온다면 1점도 안 줄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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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꼭 잘하는 선수로 인정받자! 흘린 땀의 결실이 맺어지길 바라 (˃̣̣̣̣︿˂̣̣̣̣ )
아니... 재도리 그냥 손가락 탈구가 아니라 골절이었다고..?
1차전에 검지손가락이 부러졌다. 결승이니까 이것 때문에 쉴 수 없었다. 테이핑 하고 뛰었다. 병원에 가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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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삼위일체가 된 시즌이었다. 한끗이 모자라야 다음 시즌 우리를 더 기대해주실 것이다. 기분 좋은 시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