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풀문이 너무 좋았네 어린 배우들 다 연기도 넘 잘하고 딱 그 시절에 느끼고 행동할 수 있는 일들을 영화에서 보는데 그냥 그 시절이 막 그리웠다ㅋㅋㅋ 또 그 안에서 생각해 볼법한 일들도 있었고 보면서 여러 생각들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네 넘 좋았음
개봉하면 한번 더 봐야징~
블랙처치베이는 단순히 배우 때문에 보고 싶었던거였는데 내용이 의외로 흥미진진했음
선생님역의 배우가 연기도 잘했고 그 역할을 보면서 인간에 대한 여러가지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거 같다
조로크 배우도 내 기준 신선했음🥰
글고 감독님이 너무 정성스럽게 대답해 주셔서 영화가 더 좋아짐😍
엄마의 바다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넘 슬프다
늙어가는게 두렵고 늙어서조차 그런 병에 걸리니
더 슬프고 힘들고 그렇네 본인도 주위 사람도
다큐같은 느낌에 잔잔하고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지만 영화 자체는 너무 좋았다
한번 더 보고 싶은데 보면서 힘들어서 또 볼 수 있으려나 싶은 그런 맘이네
올해는 오픈토크나 야외무대인사도 봤고 야외상영도 두편은 봤넹🙃
정작 영화는 작년에 비해 별로 못봤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룩백, 세대유감, M, 엄마의 바다, 블랙처치베이, 호프, 풀문 이걸로 마감!
마지막 예매 해놓은건 몸이 안좋아서 그냥 패스
진짜 체력이 문제네ㅠ 내년은 더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