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만 생각하면 그냥 주저않고 그녀석을 냅다 왕빠따로 내려치는 것만 떠오르는데
하하하 사람의 성장이란
그래도 네 아빠는 내가 못참겠다 ^^
자기 앞길 본인만 망치는 건 상관없는데,
그 과정 중 우리 애들이랑 무고한 사람까지 앞길도 쌍으로 망치는 민폐는
아무래도 용서못하죠~¿? 아앙~?¿?¿
그치만 도의적이거나 선함 등 인류애적 사고는 가믜니가 제일 왕빳다니까 (압도적 0위)
핸울이가 성숙하다지만 놓쳐왔던 기간만큼 반대로 또 배워가는 그림도 참 맛잇는거 같아...
원작에서도 충분히 영향을 받아서 본인도 자각하고 있는점이 쏘 딜리셔스
그래 이렇게해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