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맨 2권 시작하자마자 진통제 이야기 나와서 웃는중
그가 약을 끊은 지 벌써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었다. 자진 해독은 생각보다 괴로운 과정이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다른 약들에 비해 효과가 많이 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몇 알씩 삼키는 의식은 그의 마음에 적지 않은 위안을 주었다
콜롬비아 마약 운반책 세명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 선고받고 복역하다 CIA에 스카웃. 시에라 소속되기 전 자산 개발 프로그램에 속해있을 때 암호명은 바이올레이터 ㅋㅋ
시에라 프로그램은 원작이랑 좀 다른데 골프 시에라라고 특수 임무국 준군사 작전 팀이 있었고 거기 막내라서 식스. 리더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