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 죽음 뒤에 만난 신의 단1가지 질문
한 남성(여성)이 있다.
그는 홀로 외롭게 요양병원에 누워있다.
하나의 소리와 함께
(삐~~~~~)
죽음의 순간이 다가온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신을 만나게 되었다.(각자가 믿는 신들)
너무 놀라서 행복해서 눈물을 흘리며
"신이 있는 줄 알고 있었어요.
저 진짜 열심히 살았어요.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하고요.
결혼도 멋진남자여자를 만나서
아이도 여러명 낳아서 아주 잘 키웠답니다.
그리고
돈도 많았고 집도 차도 어마어마 했죠?
애들이 효도도 엄청 잘했어요" 라며
자랑스럽게 계속 말한다.
그리고 마침내 이야기를 끝낸
그(그녀)는 속으로 얼마나 좋아할까?
아마 대단한 상을 나에게 주겠지? 라고 생각한다.
마침내
신은 인자한 미소로 웃으며 한마디를 했다.
"그래서 행복했니?
그럼 다시 그때로 돌아갈래?" 라고 대답했다.
그이후 그녀와 그는
말없이 눈물만 흘릴 뿐이었다.
그런데 신은 사실 신이 아니었다.
바로 '자기자신' 이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사실이 있었다.
그건 바로 꿈이었다.
꿈에서 깬 그와그녀는 자신의 행복을
항해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