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주변 모든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태도. 돌려말하지 않고 부드럽게 내 뜻을 전하는 방법을 찾는 중에 이 트윗을 보고 무릎 쳤다. 감정이나 생각 표현 못하고 상대가 알아서 이해해주길 바라는 거야 말로 내 팔자 내가 꼬는 거 아닐까.
심플하게 살면 분노나 우울감도 많이 줄어들듯.
우리 딸이 쓴 시에요. 초등 6학년인 우리 딸은 매일 일기를 쓰고 기도를 하는데, 기도를 적는 공책 제일 앞장에 이렇게 써 놓았네요. 공개해도 되는지 물었더니, 이���를 묻더군요.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위해서" 라고 내가 답하니, 딸이 허락해주었어요. #위로를주는시 #초등창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