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좀 둘러보니까 애매하게 지저분한 방... 절대 싼즈 방이 아님 라투디가 항상 대기하고 있는 그 익숙한 배경이 아니라 ㄹㅇ 다른 곳이라서 일단 문을 열고 나가 보려는데 누군가에 의해 문이 열림... 그리고 따께미치가 들어옴
에?
하?
... 에?
싼즈가 따께미치가 잇는 세계 (3차원)으로 와 버림
요즘 망상 중인 오시×오타쿠 싼즈따께
투디 오타쿠 따께미치가 그뭔씹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 광고를 우연히 보고 내숭치요한테 한 눈에 반해서 싼즈 오시가 됐는데 일본인 특유의 혼잣말 많음 증상? 때문에 맨날 싼즈 라투디 서 있는 화면에 대고 싼즈한테 말 졸라 많이 걸고 시끄럽게 굶
이미 싼즈 안에서는 따께미치의 최애가 다른 놈으로 바뀌엇다는 걸로 결론이 나 버려서 어떤 새키로 갈아탄 건지 그 면상을 한 번 꼭 보고 싶다고 자기보다 빻았으면 따께미치를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패 줘야겟다고 생각하고 ㅈㄴ 괘씸해하고 있었는데 정신 차려 보니까 익숙치 않은 천장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