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_D_NE 올려주신 사진 보고 마음에 드시는 글이 적어도 하나는 있었구나 하고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셨다면 저도 무엇보다 기뻐요~~~ 날이 넘 추운데 몸 조심하시구 저는 일력을 기다리며 ��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 새해 무슨 일이든 잘 되시길,, 쪽
@AN_D_NE 진짜 냅다 가져오는 사람 어떠신가요 호접몽도 있는데 노숙일지로 4장이 끝나버렸어요 250선에 들어가 있을지 아닐지도 궁금하네요ㅋㅋㅋ
2컷의 로키 대사 같은 건 하지날에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하지면 역시 히나타 대사가 어울리려나 싶기도 하고… 역시 노숙일지가 좋아요
@AN_D_NE 제가 이 답멘을 보고 생각하는사람 자세로 한 시간을 고민했다면 믿으시겠나요… ㅜㅜ 생활감 완전 괜찮고, 오히려 이렇게 된 김에 안내님 싸인까지 해주세요. 하고 염치없이 매달리고 싶은 심정인데 이런 사람은 곤란할까요…? 괜찮으시다면 재고 판매의 개념으로 제가 구매하고 싶습니다,,
@AN_D_NE 저 지금 완결 기념으로 해다 정주행하고 있어요… 해다의 설정이 너무 좋아서 차애작 될 것 같아요 노숙일지도 얼마 전에 친구 빌려주고 돌려���음… 오프라인 영업을 뛰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또 말만 시작하면 이렇게 개뚱둥한 트윗을 보내서 ㅜ 자중하고 잇엇는데… ㅋㅋㅋㅋㅋ
@AN_D_NE 제가 안내님 덕분에 하루하루 큰 즐거움을 느끼며 살게 된 것도 5년이 되었다니… 저두 안내님 글로 가득 채운 다이어리도 있고 책장 한 칸도 안내님으로 가득 차있으니까요 ���로를 채웠다니 로맨틱하네요 이거,,, ㅋㅋㅋㅋㅋ 안내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사랑하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