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anai618X 게다가 일본국민이, 너가 약했기에 당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한 주장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 우리도 베트�� 강간사건에 정부가 인정하지 않았어도 국민들은 이를 인정하고 도움을 주고 있잖아. 일본국민은 슬프게도 그런 의식이 없고. 나는 이런 차이가 매우 슬프고 옳지않다고 생각해. 너는?
@siganai618X 오, 그런줄은 몰랐네. 나도 독일에서 유학하는 입장으로서 한국 뉴스를, 일본 뉴스를 엄청 접하는 편이 아닌지라.
재일한국인이 일본인에게 한 잘못된 행동들은 미안하다 생각해. 또한 이 긴 대화 끝으로 너도 우리측 입장또한 다시 생각해봐서 기분이 좋은걸
@siganai618X 90년대도 늦었다고 말할수있겠지만 우리는 전쟁에서 회복을 했어야했는걸. 뭐 그건 됐고. 인터넷에서 듣는 루머와 현실이 다르다는것을 안 것 만으로도 난 기쁘네. 재일 한국인의 행동은 나도 전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니 그건 괜찮아. 다만 재일한국인이 아닌 한국인은 미워하지 않았으면 하네 :)
@siganai618X 글쎄, 후대에 어떻게 될지는 예언할 수없지만 나도 내가 과외로 소소하게 벌고 있는 용돈을 나비기금에 모아 보낸 사람으로써 나는 계속해서 기부할거야. 그 부분은 전적으로 우리의 잘못이 맞으니.
한국정부에서 보상하지 않으니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기금이니 나는 후대에도 계속 될거라 믿어.
@siganai618X 일단 광복이 45년도였고 그 후 6.25전쟁이 50년에 발생 그리고 53년도에 휴전했지. 그 후에 재건을 힘썼기에 당연히 바로 문제를 제의할수없던게 당연하지 않을까? 또한 너가 말하는 리플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글자수 제한으로 인해 여러 댓을 달수밖에 없는걸?
@siganai618X 일단 첫째로 일본이 사과를 해고 잘못을 “인정��했다면 너의 약하니까 병합당하고 그렇게 죽임당했겠지라는 주장이 나올수 없어. 또한 베트남전에 관해서는 왜 굳이 “천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한국시민이 모금을 통해서 꾸준히 계속 사과및배상을 전하고 있다니까? 너희와는 다르게
@siganai618X 이해해. 당시 일부 미국군과 한국군이 강간을 한 사례가 있고 사실확인이 되었지. 정부가 이에대해 보상을 하지 않자 한국 시민들은 위안부 할머니들인 길원옥님과 김복동님을 필두로 나비기금을 모집을 했고 여전히 정기후원으로 모은 기금은 피해자의 생활비와 장학금으로 사용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