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몇분만 더 가면 화단 정말 이쁘게 가꾸는 까페가 하나 나오는데 아까 거기 주인이 쪼그려앉아 호미질 하는 것을 봄..작년에 여기 찔레장미랑 노랑장미 너무 이뻤다고..오며가며 구경하기 너무 좋았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진짜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쑥스러워서 못하고 걍 지나침..;
빨래 광인으로서 참견을 안 할 수가..😅 맞음. 세제 트레이에 남은 세제, 섬유유연제가 썩고 곰팡이 피니 주기적으로 꺼내 깨끗이 닦고 살균까지 해줘야.. 그런데 말입니다? 트레이가 썩었으면 세제, 유연제가 흘러 들어가는 통로는 더 심하단 얘기! 난 가끔 뜨거운 물을 부어 씻어낸 후 통 세척 코스.
날씨 진짜 알수 없는게 그저께 밤에는 진짜 더웠단 말임 바람이 하나도 안 부는 전형적인 열대야였는데 어제 밤에는 바람 미치게 불어서 극과 극이었음 거의 초가을 밤 정도로 시원 지금도 해가 안나고 바람이 꽤 부네 신기하다 하지만 담주 되면 또 덥겠지 9월초가 되어야 ㄹㅇ가을스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