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딴소린데
퇴근길에 버스가 남고를 거쳐가서 거기서 남고딩들 진짜 많이 타는데 어느날은 그 중 하나가 큰소리로
나도 여자로 태어났으면 이런 공부안하고 돈많은 남자 꼬셔서 편하게 살았을텐데 여자들은 편하게산다~ 이런 st의 발언을 함
그러니까 그 주변에 앉아있던 아주머니?할머니?가
빌헬름 리딩 공연 표 받으러 왔는데
언제부터 연뮤판 대기표 줄에서 가방 대기 인정되었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여기 표 수령 선착순으로 좌석 배정인데 매표소 앞쪽에 있는 가방대기 뭐지요 ㅠ
리딩공 빌헬름 임찬민 박준형 이종석 최민성
물건만 있고 사람은 없어서 서치 걸리게 적습니다
@ Labong_YM
그레이 하우스 양도 박살 @ yeonmyuticket
연뮤요정 달고 본인 마음대로 일방적으로 해석해서 기분에 따라 양도 파기
알림 안 갔다길래 멘션 시간 확인하시라고 캡쳐본만 우선 보낸 건데 난리쳤다고 하면서 일방적 파기하시니 할말이 없네요
(2플 분은 잘못이 없으셔서 가렸습니다)
남영동 대공분실을 주제로 하는 연극 <미궁의 설계자>를 왜 매번 아르코 소극장에서 하는 줄 아십니까?
김수근이 아르코 예술극장과 아르코 미술관을 지었기 때문...
객석이나 로비에선 안 보이지만 아르코에도 나선형계단이 엄청 많고..그래서 미궁의 설계자의 관객 퇴장동선이 나선형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