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플 별님에게 죽음이란 너무나도 가깝지만 다가오지 않는 것=햇빛 근데 어느순간 죽으면 어��� 느낌일까 싶어서 썬크림 안 바르고 나갔다가 조금씩 타들어가는데 우연히 수현님이 발견하고 뛰어가서 미쳤어? 하면서 집안으로 밀치듯이 들어가게 하는데 별님은 완전 태연스럽게 야 뭘 그런거로 유난은
수이플 뜰님이 인생을 이사��� 온 시점부터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해봄. 한 번 이별했어서 당장 기뻐하고 싶은데 뱀 아저씨가 자기를 기억 못한 다는 거에서 울적해지지만 뜰님은 멘탈이 단단해서 똑같이 대하지 않을까요 곤란한 상황도 일부러 일으키고 결국엔 똑같이 죽을 때
중세시대 세계관 갃님은 완벽한 귀족이면서 약간의 속물과 자신만의 정의가 있다는 해석.. 내 기준의 완벽한 귀족은 자기한테 조금 거슬리면 죽이는 게 아니라 자기가 한 일은 모두 책임을 지면서 인정할 건 인정하며 아닌 건 아니라고 하는 마인드지만 성격은 또 4차원 적이고 장난스러우면서 깐깐한
기사단장이었다가 동료를 잃은 트라우마 때매 자진으로 그만둔 베테랑 짱쎈 용사 🐳님이었는데 왕을 기만했단 이유 때문에 쫓기는 신세가 됨
🦈님은 옛날부터 🐳님이랑 친하게 지��서 평소엔 존댓말 쓰지만 후배인데도 가끔 야!!! 할정도로 친했던 엘리트 기사단원 거의 잡을 뻔 했는데 정 때문에
자유분방한 성격.. 후에 🐳님이 강하시다는 걸 듣고 싸우자고 했다가 잘 싸우나? 하다가 져서 대가로 동료가 되기로 했는데 🐳님이 싫어해서 졸라서 동료가 되셨음(돈 꿔줘..)
🐶님은 죽은줄로만 알았던 ⭐님이 준 방에서 숨어 사는 전 기사단장.. 왜 숨어사는지는 나중에 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