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차 사는 동네로 새벽마실겸 가볍게 나들이 온 부부.
남편은 탄산, 아내와 나는 생맥하고 같은 건물 노래방으로.
어쩌다보니 바지는 내려있고 다리 사이에 쪼그려 앉아 자지를 쥐고 있는 아내.
"여보. 나 지금 넣어볼까요?"
남편의 미소띈 끄덕임에 자지 위로 주저 앉는 노팬티의 아내.
차린게 없다며 겸손해 하는 남편.
내 앞에서 키스를 하며 아내의 미니 랩스커트의 매듭을 풀자 스르르 떨어지면서 드러나는 알몸.
바지를 반쯤 내린 두 남자 앞에 무릎꿇고 앉아 양손의 자지를 번갈아가며 성스럽게 빨아대는 그의 아내.
자지를 물고 사슴같은 눈망울로 올려다보며 미소짓는 남의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