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진정해서,
전 리카이같은 애가 사회에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놀랍게도 사회란 규칙과 룰이 있어도 그게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보통 사람은 자기 자신-자기 편에겐 유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에게도 남에게도 철저한 fm한 명이 지×지×개×랄을 떨어줘야 그 규칙이란 게 가동합니다
리카이같은 컨프도 따지자면 통제 불안 지배욕 이런 음침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겠습니다만
나 진짜 리카이만 나오면 잇몸마르게 웃을 수 있어서 얘로는 별로 어두운 이야기 안 하고 싶고 나만의 광대, 팔리아치, 개그맨으로 남기고 싶음
난 리카이가 진짜 좋아(울면서무슨소리를하는거야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