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드린건 그냥 프리체랑 히나랑 전부터 잘맞아보여서...(헤헤)
좋다... 탐닉의 레뷰 같은거죠
프리체는 해적선같은 무대세팅 있다는 얘기 언뜻 본 것 같은데, 해적선 위에서 싸워서 언뜻 보면 프리체가 히나 약탈하는 구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히나도 해적선에서 프리체 보물 하나씩 뜯어가고 있는... 다른 잡다한 오브제 하나 둘 걷어내고 프리체 색상의 보석 뺏으려고 드는 그런 느낌 상상됐어요
아무래도 소원 유무로 승자가 갈리는걸까요... ㅎㄴ는 본인이 이기고 싶은 것도 맞지만 결국 행동하는 이유에는 각자의 반짝임을 더 보고싶다<가 깔려있으니까... 네 흥미가 어디에서부터 왔는지, 최종적으로 정말 네가 원하는 게 정말 무엇인지 그런 걸 알아보는 것도 반짝임을 삼키는 것 만큼 재미있을 거라고 단추 뜯어내면서 말할 것 같네요 왜냠 본인이 그러고 있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