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 오히려 청쪽이 쫌 더 불안형일 것 같은 그게 잇어 난... 이 새끼가 날 조아한단 게 동경인지 뭔지 하는 개같은 감정인지 아님 찐인지 존내 헷갈려할 듭 사실 황도 몰름ㅎ 존잘 농구에 신 갓갓 청을 좋아하는 건지 걍 아옴이네 다이키를 조아하는 건지 뭐가 됏든 지금 끌리니까 좋아 이런 늑김
헤어지자하면 왜? 이지랄 꼭 할 것 같흠 왜 헤어지는데 납득이 안되는데 웅앵... 질척거리진 않을 것 같애 황 성격 지가 더 잘 알아서(ㅋㅋ) 잡는대도 안 잽힐 놈이다 할듭 근데 이제 구남친짓 하던 짬바 어디 않가서 그걸로 (자각 반 무자각 반) 황 속을 잇는대로 뒤집어 놔야만...
아니 또 갑자기 생각난 건데 나는 아오미네가 간죽간살 인간인 게 너무 좋았던 것 같음… 우리 민혜는요… 세이린한테 졌을 때도 안 울었다구요 나머지 다 울고 아카시마저 눈물 살짝 고이는데… 그래서 약간 음 눈물샘은 매말랐나 캐해하고 있었는데 존지기 쿠로코를 떠올리며 너였잖아 데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