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 공무원들이 받는 월급을 녹봉이라 부르죠. 녹봉은 고정급인 '녹'과 성과급인 '봉'을 합친 말입니다. 관리가 되면 '녹패'라는 것을 받았는데 여기엔 수령 가능한 녹봉의 내역이 적혀 있었습니다. 녹봉은 곡식과 직물 등과 같은 현물로 지급되었으며 국가 재정 상황에 따라 변동되었습니다.
<신라>
·법흥왕
-연호 : 건원
-율령 반포→17 관등
-병부 설치
-골품제 정비
-불교 공인(이차돈)
-금관가야 정복
·진흥왕
-관산성 전투→성왕 전사, 한강 유역 차지
-단양적성비, 순수비
-화랑도 개편
-대가야 정복
·무열왕
-나·당 연합→백제 멸망
·문무왕
-고구려 멸망
-나·당 전쟁
-삼국통일
<고대 국가의 기반 확립>
고구려 : 2c
↓
백제 : 3c
↓
신라 : 4c
→고대 국가의 조건은 왕권 강화, 율령 반포, 불교 수용
→가야는 고대 국가의 기반을 확립하지 못함→연맹 왕국 단계에 머무름
<전성기>
백제 : 4c
↓
고구려 : 5c
↓
신라 : 6c
<조선 관리 선발 제도>
·과거제
-예조 주관
-문과 : 양인 이상 응시 가능, 서얼 응시 불가, 재가한 여성의 아들 응시 불가
-무과
-승과 미실시
-잡과
·천거
-현량과(by 조광조)
·문음
-2품 이상→고위 관료 진출 어려움
·취재
-기술직
-하급 관리 선발
국외 무장 독립 운동 순서
→'동훈'이란 독립 운동가가 '청도'에서 '대자유'를 찾아서 '3부를 결성'한 뒤 '미쓰야 협정' 때문에 '3부를 통합'한 것을 연상
→봉오'동' 전투→'훈'춘 사건→'청'산리 전투→간'도' 참변→'대'한독립군단→'자유'시 참변→'3부 결성'→'미쓰야 협정'→'3부 통합'
공민왕이 실시한 반원 정책 중에 기황후를 등에 업고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던 친원파 기철 세력 축출, 정동행성 이문소 폐지, 쌍성총관부를 공격해 철령 이북 수복은 단 하루 만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공민왕은 즉위 전엔 반원 의식을 드러내지 않았고 즉위 후에 반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실시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