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토마스 이 여자 저 여자 다 만나고 다니다가 유사한테 차일때도 별 감흥 없었을 것 같은데... 막상 없으니까 담배 존나 말려할 것 같음
그 가시나가 뭐라고 남자 가오 상하게 붙잡노 하다가 비 오는 날 술먹고 무릎 꿇고 여자애한테 자존심 다 버리는 고백함
- 유사야, 내 한번만 살리도...
토마스 운전도 또라이처럼 하려나...
어느날 차 세우고 창문 내렸다가
배드로인거 보고 꼬리 내리는거 보고싶다
- 마, 어떤 개새끼가 운전을 그래 하노, ㅇ...
- ...
- ... 사형, 그게 아이라...
- 계속 해봐.
- 누가 이래 운전을 잘하나 했더니 고마 사형이었네예 ㅋㅋ
배드로->유사->토마스
배드로는 너무 안정형이고 토마스는 여자 개많을거 같아서 좋음
맨날 이 여자 저여자 만나고다니는 아저씨 때문에 울고있는 유사 달래주는 배드로
당장 토마스 어떻게 해버리고 유사 자기한테 오라고 해버리고싶은데 유사 마음아파할까봐하는...
내가 더 잘해줄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