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갈 때 짧은 바지 입는다길래, 자국 남겨야겠다며 차에서 안쪽 허벅지 잡아 뜯기.
아프다면서 손목 잡길래 어디 손대냐며 치울 때까지 점점 세게 잡기.
넥 라인으로 손 집어넣어 가슴 주물럭대며, 맞은편 차에서 다 보이겠다며 비웃기.
말로는 안 된다면서 여긴 왜 딱딱하냐며 젖꼭지 잡아당기기.
의자에 앉아서 책 읽길래 뒤에 서서 같이 읽으며 가슴 주물럭거리기.
책장 넘기는 손이 점점 느려지길래, 다 읽은 지 한참 지났다며 꼭지만 괴롭히기.
미처 못 참은 신음 새어 나오면 방 코너로 데려가서 벽 짚고 엉덩이 내밀게 시키기.
엉덩이 잡고 벌리고는 젖은 건 왜 또 얘기 안 했냐며 다그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