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를 통털어 봤을때 일부일처제를 강제한 시기는 찰라에 불과합니다. 일부일처제가 오히려 인간이라는 종의 특성을 거스르는 제도일수도.
안타깝지만 현대사회에서 일부다처제만으로는 저출산을 해결하기는 힘들고 현재에 보장되는 여성의 권리가 많은부분 박탈 되어야 일부다처제를 통한 저출산 해결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괜히 인도나 아프리카, 이슬람의 출산율이 높은게 아니죠 ㅋㅋ
글쎄 이 글은 그냥 니가 트럼프를 싫어한다는걸 뭔가 정의감이나 논리가 있는것처럼 지식인인양 쓰레기같은 글을 포장했네.
팩트는 그 기나긴 전쟁동안 우크라이나의 편에서 가장 많은 지원을 한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이고 지금 미국은 우크라이나가 미국 국익을 해치는 적대적인 행동에 대해 그들이 제공해오던 도움을 멈추거나 줄이겠다는건데 트럼프가 도대체 뭘 잘못을 했지?
젤렌스키는 호의가 계속되니 그게 권리인줄 착각하는 중이야.
독재가 불가피하다고 한적 없고 옳다고 한적도 없음. 독재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가난을 극복하지못한 상태에서의 민주주의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고 했음. 따라서 박정희 전두환 정권의 과는 비판하되 공은 충분히 존중 받아야함. 그리고 어느 나라도 가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민주주의를 성공시킨 사례는 없음.
한국의 경우
출발점: 한국전쟁 이후 극빈 상태였습니다. 1960년대 초반까지 1인당 소득이 매우 낮았습니다.
권위주의 시기: 박정희(19611979), 전두환(19801987) 정권 하에서 개발독재가 진행됐습니다. 수출주도 산업화, 5개년 계획 등으로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빠른 경제 성장이 이뤄졌습니다. 이 기간에 중산층이 형성되고 절대빈곤이 크게 줄었습니다.
민주화 시점(1987): 6월 항쟁으로 직선제 개헌이 이뤄지고 민주화됐습니다. 이때 한국은 이미 상당한 경제 발전을 이룬 상태였습니다. 1961년 명목 GDP 약 24억 달러에서 1987년 약 1,461억 달러로 크게 성장했고, 중산층의 정치적 요구가 민주화 압력의 중요한 요인이었습니다.Eai
즉, 경제 성장과 산업화가 먼저(또는 병행으로) 진행된 뒤 민주화가 온 패턴입니다. “가난한데 민주주의만 도입해서 바로 성공”한 것이 아니라, 권위주의적 개발국가가 성장의 토대를 만든 뒤 중산층 중심의 대중 압력으로 민주화로 전환한 사례에 가깝습니다.Hdl.handle
북유럽과의 비교
북유럽: 입헌군주제에서 점진적으로 선거권·의회주의를 확대하며, 산업화·성장과 민주화가 수십 년에 걸쳐 병행. 제도적·인적 자본이 비교적 일찍부터 있었음.
한국: 군사독재·개발독재 하에서 급속 성장 → 1987년 비교적 단기간에 민주화 전환. 성장이 민주화보다 선행한 측면이 더 뚜렷함.
두 경우 모두 “경제력이 전혀 없는 극빈 상태에서 민주주의만으로 다이렉트 성공” 패턴은 아닙니다. 한국은 오히려 동아시아 개발국가 모델(권위주의적 성장 → 민주화)의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성공 요인은 민주주의 자체보다는 국가 주도 산업화, 교육 투자, 수출 전략, 그리고 이후 중산층의 정치 참여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gusik_kk 말도 안되는 일이 대한민국에 실제로 일어나서 당신이 번영된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것임. 독재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 얘기 하는게 아니라고 분명히 언급했고 가난한 나라가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정찯시키고 후에 경제적인 번영을 이룬 예를 들어주고 본인의 논리를 펼쳐주기 바람.
독재가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기반이 있고 없고의 문제임. 아직도 박정희가 추앙받는 이유는 그 시기는 먹고살 경제기반을 만드는게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 시기에 그것을 해냈기때문임. 경제력없는 민주주의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일뿐. 박정희의 독재는 비판 받을수 있으나 개발도상국 시기에 다른나라 독재자들의 사례를 보면 대부분 부정부패로 나라 말아먹고 십창내버리는게 대부분이라 박정희 전두환이라는 군부독재를 겪었으나 나라경제를 발전시켜 튼튼한 중산층을 만들어낸 공은 인정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