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쉼터임을 당당히 밝히고 허락은 받았구요 대신 부가세 문제와 추후 민원 문제 예방차원으로 동물위탁관리업등으로 허가받기로 했어용 이제부터 시작 모금이 거의 멈추고 설이라 바짝 더 모을수 있을지.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새뱃돈 주신다 생각하시고 오천원 후원 기다립니다
엔젤프로젝트 현재 위탁비부담이 큽니다
한곳에 1800, 한곳에 400정도, 한곳에 100여만원 , 한곳 25
이리하여. 자체쉼터를 열어 위탁비부담도줄이고 좀더 폭넓은 구조를 위해 큰 시작을
하려해요
지금 위탁비는 밀리고있고 후원이줄어 걱정이지만 하나하나 해결하기위한 수단으로
생각됩니다
엔젤쉼터 꼭 계약하고 싶어요
이번것이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꼭
필요한 듯 깊은고민 끝에 내린 결론
위탁비용은 모으기가 정말 어렵고
월 위탁비용 부담이 너무나 커요
입금시 장기적으로 S 붙여주시믄
그것은 쉼터 준비 비용으로 적립하려해요
Shelter의 의미로. S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