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는 안철수에 대해 기자가 질문하면 어느 기사에서 보니 지역구 일을 안했다고 하더라 앵무새처럼 이소리만 하고 있네..
안철수가 지역구를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 검색을 해보든 하다 못해 안철수 sns만 둘러봐도 다 나오는데 그런 노력도 없이 뭘 하겠다고?안철수가 한 일을 올릴께 보셔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53일밖에 없다. 휴일 없이 일해야 할 것”이라며 인수위 군기 잡기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동정부 파트너가 된 안 위원장이 정권 인수 작업의 고삐를 바짝 조인 것이다. https://t.co/GNKVZia3lP
인수위원장 안철수를 봐라
드림팀을 꾸리고 있지 않은가
이런 안철수에게서 재갈공명의 모습이 보이는데 석렬이 느낌인들 오죽할까
석렬이도 안철수의 진가를 뒤늦게 깨달았는지 인수위원회 구성과 관련해 "반드시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안철수, 정말 대단한 인물이다
단일화의 의미가 어느 한쪽을 '지지'하는 요식행위입니다. 따라서 예민하게 반응할 이유는 없습니다
안철수가 단일화를 결심했기 때문에 주사파의 정권연장을 막았다는 것, 그리고 안철수가 바라던 형태의 정부 구성이 가능해졌다는 것, 이 두가지를 안철수가 이뤄냈다는 점에서 우린 감사해야 합니다
1. n번방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관련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처벌해 달라는 청와대청원이 5일만에 219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n번방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서는 좌우, 진보, 보수, 여야 가릴 것 없이 합심해서, 21대 국회에서 최우선과제로 처리해야 합니다.
1. 저는 지난 1월 귀국 기자회견에서
n번방 성범죄 대책을 정치권에 촉구하고, 국민의당 총선공약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n번방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1심에서 징역 40년형을 선고받았지만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제2, 제3의 가해자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발본색원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1. N번방에 대해서, 온라인상에서 안철수만 언급한게 아니라는 식으로
공방이 오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월 귀국 연설에서 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 대책 마련을 약속드렸습니다.
이 문제는 누가 언급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도록 함께 노력할 사안 입니다
안철수 때문이다
아직은,
문재인이 당선되던 순간의 절망감은 다가오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한다
안철수가 역사를 바꿨다
안철수가 그의 손을 들어주고
흐르는 역사, 그 물고의 방향을 틀었다
박빙의 승부가 그것을 말해준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안철수가 있어 희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