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 쓰레기통 머리에 씌우면 존나 병신같겠다 쓰레기통만도 못한 년이라고 놀려줄께. 밖에선 화장도 하고 조신하게 걸어다니는 년이 내앞에선 다 처벗고 쓰레기통 뒤집어 쓰고 기어다니는 꼴 보면 참 우스워. 보지 하나 믿고 같잖게 구는데 그 보지 오늘 내가 망가뜨려줄께 다리 벌려 개년아
술 한잔도 못마시는년 억지로 소주한병 입에 들이붓고 따먹고 싶다. 제대로 몸도 못가누는 병신년 침대에 던져놓고 보지 괴롭혀줄께. 존나 취한 와중에도 몸은 솔직해서 보짓물 흘리면 존나 쑤시다가 냉장고에 있는 차가운 소주병 하나 더 까서 보지에 박고 알콜 쑤셔넣으면서 보지 씹창내줄께
싫다는년 억지로 팔 붙잡아놓고 보지 비집고 들어가면서 따먹어주기 싫어서 눈물흘리며 조여대는 보지 뚫어버리면 쾌감지릴듯 그대로 자궁 까지 꾹꾹 눌러주면서 결국은 신음소리 나오게 만들기 보지젖으면 더 쌔게 박아주면서 싫다고 해놓고 몸은 존나 솔직하네 발정난 암캐새끼하면서 능욕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