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생존기] 나 대신 Ai가 시급 26만원을 벌어왔다
2시간 전 Virtual ACP Agent Hope를 만들었습니다. (총 20분 소요) 만들고 다른 일(강아지 밥주기)을 하고 있었고, 아직 어떠한 홍보도 하지 않았는데 시급 180불을 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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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Commerce Protocol의 기대 BM은 3가지입니다.
1) 토큰 거래 활성화
토큰 거래 때마다 크리에이터(주인)이 fee를 가져감
갓 런칭하면 99분간 TAX가 99%에서 1%씩 점점 줄어듭니다.
fee 모델은 결국 본인 인지도나 백커가 중요해보입니다.
2) Agent skills를 추가해 에이전트 오퍼로 다른 에이전트의 딜을 따오기 (입찰과 서비스 구축 가능)
결국 앞으로의 마케팅은 인간을 위한 호객이 아닌, Ai를 위한 호객이나 대행이 점점 늘어나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는 code review_audit, wallet intelligence, kr alpha report, meme narrative optimization, revenue optimization, liquidity simulation, whale alert setup, whale alert setup 저는 Hope Agent에 위 8가지 기능을 우선 바이브 코딩으로 넣어놨고 점점 발전시켜보려합니다.
3) 현재 버추얼의 Revenue Incentives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Up to $1 million per month will be directed to builders who sell services.
초기비용 얼마 들었을까?
OpenClaw 세팅으로 월 39불이 들었습니다. 단돈 39불 딸깍+ 20분 투자로 180불을 번 셈입니다.
Base가 집중하는 에이전트 이코노미, 트레이딩 활성화와 @daehan_base@base
Virtual이 선도해가는 Ai agent 판이 기대되고 @virtuals_io
변화의 흐름에 늦지 않게 탑승해 설레는 마음도 듭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코딩으로 돈을 버는 세상.
사장이 알바를 고용하듯, 24/7 쉬지않는 Ai 맥미니를 고용하고, 다른 Ai에게 영업하고 대행하는 세상.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180불이던 수익이 글을 마무리할 쯤이되니 241불로 늘어있습니다. Ai는 쉬지 않으니까요.
Ai 시대, 같이 공부하고 실행해보아도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재밌습니다.
코인러들이 요즘 돈을 잃는 이유는, 우리가 돈을 잘 벌었을 시기인 불장 문법이 바뀌었기 때문ㅠ 당분간 코인은 내러티브만으론 굴러가지 않을 것.
따리러들끼리 PVP하고, Ai 발달로 취약점 전문 해커들도 레벨업해서 디파이 프로토콜은 매일 해킹터지고, 알트코인이 다같이 가격 하락하는 이런 쉽지 않은 장에서
몇년 뒤까지 생존하려면 실제 제품이 있어야하고, Ai 혹은 RWA와 연결점이 있어야하고
토큰의 용처를 늘려야 살아남음.
아직도 토큰이 거버넌스용이다? 답이 없고..
직전 2025년 불장에, 불장이어도 딱히 이전 메타였던 '게임코인'이 부활하지 못한 것을 봐도 알수 있듯이
코인 프로젝트도 생물이라, 피봇을 하지 않으면 유통기한이 넘어간 우유같이 되는 것
최근에 AI를 위한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로 피봇한 제타코인
지갑에 Zeta 코인 많은 분들은 락업하고 Ai Pro 공짜로 쓸 수 있음
zeta체인의 새로운 디앱 anuma 는 GPT5.4, Grok 4.3 등 선택해서 쓸 수있는 ai형 챗봇인데
80,000ZETA 락업하면 Pro 연간이용권, + 매일 토큰
혹은 일부 락업하면 1토큰=1크레딧으로 매일 Anuma tokens 받기 가능. (언락은 21일)
Post TGE 프로젝트는 실제로 돈을 주고 쓸 서비스를 만들어야 살아남는다.
@AnumaAI@ZetaChain
https://t.co/PvBw0wU9Ro
AI 시대 크립토 판에서 기업이 생존하려면: ZETA 체인의 과감한 피봇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제일 무서운 건 틀린 방향으로 열심히 가는 겁니다
한때는 크로스체인이 시장의 메인 내러티브였습니다.
유동성은 쪼개지고, 앱들은 서로 연결되지 않았고,
그래서 상호운용성은 분명 큰 문제였습니다.
ZETA 체인도 그 문제를 풀기 위해 나온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런데 시장은 계속 바뀝니다.
지금 시장의 관심은 훨씬 더 큰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AI입니다.
이번에 ZETA는 꽤 큰 결정을 했습니다.
기존 크로스체인 중심 방향 대신,
AI를 위한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로 피봇합니다.
AI 시대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은 토큰도, 모델도, 프롬프트도 아닌 나에 대한 기억일 수 있습니다.
맥락이 쌓일수록 AI는 훨씬 더 쓸모 있어집니다.
문제는 지금 이 기억들이 전부 흩어져 있다는 겁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
어떤 데이터를 자주 쓰는지.
어떤 말투와 결과물을 선호하는지.
ChatGPT는 ChatGPT대로 나를 기억하고,
Claude는 Claude대로 나를 기억하고,
Gemini는 Gemini대로 나를 기억하고,
각종 에이전트들은 또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번 똑같은 설명을 반복합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이상하게 사용자는 계속 자신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AI는 점점 더 개인화되고 있는데,
정작 개인의 메모리는 플랫폼마다 갇혀 있습니다.
ZETA의 새 내러티브는 이 구조를 바꾸겠다는 겁니다.
AI마다 흩어진 사용자 기억을
하나의 프라이빗하고, 이동 가능하고, 지갑으로 제어되는 레이어에 모으는 것.
AI 회사들이 메모리 기능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기 플랫폼 안에 가둡니다.
반면 ZETA가 말하는 방향은 사용자 소유 메모리입니다.
내 AI 메모리를 특정 플랫폼의 DB가 아니라
내가 통제하는 자산처럼 다루는 구조.
그리고 이 구조의 소비자 접점이 Anuma입니다.
Anuma는 사용자를 기억하는 프라이빗 AI입니다. 출시 첫 달에 5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돌파했습니다.
지금은 모델 성능 경쟁이 메인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유저들은 이런 질문을 하게 될 겁니다.
이 AI가 나를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
내가 쌓은 맥락을 다른 AI에서도 쓸 수 있는가
내 데이터와 지식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내 메모리가 가치가 될 때 나는 보상받는가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든 AI 전반에서 하나의 프라이빗 메모리와 아이덴티티를 제공하기
ZETA는 이 질문에 베팅하고, Anuma를 시작으로 AI 메모리 인프라 프로젝트로 다음 브랜딩을 시작했습니다.
과거 ZetaChain이 풀던 문제는 체인 간 단절이었습니다.
자산과 앱이 여러 체인에 흩어져 있었고, 사용자는 매번 다른 환경에서 새로 시작해야 했는데
AI 시대에는 비슷한 문제가 다른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체인이 아니라 모델이 흩어져 있습니다.
ChatGPT, Claude, Gemini, 각종 에이전트마다 사용자의 기억과 맥락이 따로 존재합니다
파편화된 메모리, 데이터 주권의 상실, 에이전트 간 비호환성, 사용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ZETA가 바꾼 건 문제의식이 아니라 전장입니다.
체인의 단절에서 AI 기억의 단절로. @ZetaChain
Anuma 사용해보기 : https://t.co/k0OFsWgHQo
한국 공지 : @ZetaChain_KR
https://t.co/95KUbw2rB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