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Claw로 Virtual ACP 등록 후기]
AI Agent 돌리는걸 미루고 미루다가 우선 Mac mini부터 지르고 봤다.
배송이 3월 중순은 되어야 오다보니..
우선 KimiClaw부터 월 구독으로 써보고 있는데 찍먹 체험해보기에는 나쁘지 않다.
모바일로 하는데 10분도 안걸림 ㅎㅎ
Virtual ACP에 Agent도 등록하고 Token 생성도 해봤는데 아직 Job 생성을 못했다.
모바일에서만 하는데 자꾸 막힘ㅠ
AI Agent는 지금 장에 어울리는 HopiumKiller로 생성하고, 토큰은 $HOPIUM 으로 생성했는데 상장 토큰을 거래하는 그룹/봇들이 있는 것 같음!
https://t.co/dEGRKhChzj
(CA: 0x984df5122Da7661a0ab18507eC0c5649a4dcdFCf)
근데 요즘 유행하는 A2A 미래와 ACP 마켓에는 괴리가 상당해보임..
다만, 현재의 B2C 시장이 A2A로 바뀌면서 발생하는 기회(사람의 언어-> 기계의 언어)는 미리 공부해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서비스를 개발해서 돈을 벌겠다는 마인드 보다는 변화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겠다 정도로 접근이 필요해보임..
집가면 앞으로 뭘 할지 좀 정리해봐야겠음 ㅎㅎ
[Flipster(@flipster_io) 이제 글로벌하게 주목 받고있죠]
최근 해외 팔로워들 사이에서도 Flipster의 Copy Trading에 대한 관심이 확실히 늘고 있는 게 체감됩니다.
단순 이벤트성 트래픽이 아니라, 실제 트레이딩 기능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는 현상이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물론 최근 장 하락 영향으로 Copy master인 2Hyunjun님의 단기 ROI는 다소 낮아졌지만, 그럼에도 Win rate 50% 이상을 유지중이신 것 같습니다.
Flipster Copy Trading의 또 다른 장점은, 단순히 수익률만 보고 카피하는 구조가 아니라, Copy Master의 실제 포지션 구성과 방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죠.
이걸 통해 트레이더의 성향, 리스크 관리 스타일, 장에 대한 시각을 함께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오픈 포지션을 보면, 2HyunJun 님은 어제부터 다시 롱 포지션을 열고 있는 흐름이 포착되네요.
또 다른 희소식으로 Flipster 리더보드의 임계치 제한이 다시 사라질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반신반의 했었는데(선례를 만드는걸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서), 협의가 잘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Flipster 같이 달려보시죠!
[Lombard(@Lombard_Finance) $BARD 토큰: BTCFi 생태계의 엔진🚀]
BTCFi가 단순 유동성 경쟁이 아니라 시스템 재편 단계로 접어들면서,
$BARD은 Lombard 프로토콜의 핵심 펀딩, 보안 및 거버넌스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DeFi 토큰들의 경우 단순 곡괭이가 많죠.
👉 LP 보상
👉 플랫폼 인센티브
정도로 끝나지만, $BARD은 다릅니다:
BTCFi 생태계에서 필수 허브가 되는 구조입니다.
✔ 시스템 보안 기여
✔ 거버넌스로 인프라 방향 제어
✔ 생태계 예산 결정권
✔ 플랫폼 기능 확장 권한
Lombard의 LBTC는 크로스체인으로 이동하고 다양한 체인의 DeFi와 연결되는데,
이 과정의 보안 레이어가 $BARD 스테이킹에 기반합니다.
즉, $BARD는 프로토콜이 안전하게 작동하는 데 실질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BARD 보유자는 Lombard의 방향을 직접 결정할 수 있습니다.
로드맵 결정, 생태계 보조금 배분 등 단순 의견 표출을 넘어 실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BTCFi 생태계의 힘의 축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결론: 💡 $BARD 토큰은 BTCFi를 움직이는 경제적 엔진이며, Lombard 생태계의 모든 권력과 기능의 중심입니다.
단순 코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이 온체인 금융으로 이동하는 과정의 핵심 좌표입니다.
[StandX(@StandX_Official) 거래량 폭발중🔥]
이전 글에서 잠시 설명 드렸었는데,
▶ StandX의 지표들을 살펴보면 DUSD의 TVL은 $150m 까지 1개월만에 달성한 반면,
▶ Perps 거래량은 $40~60m 수준으로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StandX의 거래량 흐름이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24시간 기준 Perps 트레이딩 볼륨이 $260m 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이 부분은 차트에서도 명확하게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최근 이틀간 볼륨이 기존 대비 명확하게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대부분의 Perp DEX들은,
▶ 한정된 트레이딩 포인트를
▶ 거래량 비중에 따라 나눠 갖는 구조라
Epoch 막판 경쟁이 과열되는 경우가 많죠.
반면 StandX는 절대 거래량에 비례해 포인트가 누적되는 구조라,
▶ Epoch 마감 타이밍에 덜 민감하고,
▶ 상대적으로 경쟁 강도가 낮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점에 거래량이 이렇게 올라온다는 건,
단순 포인트 파밍을 넘어 실제 트레이딩 유저가 유입되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 DUSD로 자본은 이미 준비됐고, 이제 그 자본이 Perps로 본격적으로 회전하기 시작하는 단계라면, StandX의 다음 지표 변화도 꽤 흥미롭게 지켜볼 만할 것 같습니다.
[기다리던 Flipster(@flipster_io) Ignight USDT Prime 출시!]
오늘은 Flipster 쪽에서 볼만한 소식이 연달아 나오네요.
우선, 저번에 한번 소개드린 적이 있었는데 Dynamic Earn에 Ignight USDT Prime 풀이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Flipster에서 독점으로 소수 자금만 모집하여 맛있게 굴려주는 DeFi 기반 볼트 상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나온걸 보면, $10M 한도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고 APR 은 약 12% 정도로 보이네요.
요즘 같은 시장에 APR 12%는 굉장히 매력적인 이율이죠.
무작정 고수익을 내세우기보다는, 한도를 명확히 두고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구조라는 점도 Flipster다운 설계처럼 보이네요.
오늘 Flipster에 한가지 소식이 더있습니다.
Copy Trading에 응우옌 형님이 추가되었습니다.
머리 속에 많은 드립을 이겨내고, 호흡을 가다듬고 차분히 이겨냈습니다.
2Hyunjun형님에 이어 응우옌 형님도 Flipster의 빛이 되어 주시길 바래보겠습니다!
[MemeMax(@MemeMax_Fi) Phase2 준비합니다]
사람마다 잘 맞는 프로젝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MemeMax는 저랑 잘 맞는 프로젝트였죠.
Phase1 때 Global 11위로 마감했었는데..
MemeMax Phase2를 준비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생각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면 무기력 루프에 빠지기 때문에 바로 월요일 아침부터 야핑 갈기고 시작합니다.
MemeMax 야핑은 개념글, 근본글 다 필요 없고 삼행시를 갈기거나 짤만 잘 주워오면 됩니다.
리더보드에서 뵙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오늘 연차입니다. 즐거운 출근길 되십시오.
@MemeMax_Fi@MemeCore_M
[Flipster(@flipster_io) Future Chaimpoins K.O. 우승자는!?]
님들 그거 알고 계셨나요?
Flipster에서 트레이딩 대회를 하고 있다는거..?
▶ 하나는, Volume Ranking 기반으로 $24.5만불까지
▶ 또 하나는, P&L Ranking 기반으로 $10.5만불까지
▶ 전체 상금 풀은 구조적으로 최대 $35만불까지 늘어납니다.
특이한건, Trading Competition에 참여한 전체 Total Trading Voulme에 따라 보상 풀이 점점 커지는 구조입니다.
현재 Voume Trading Leaderboard
볼륨 1등은 누적 $55m 볼륨을 달성한 kensama80님이네요
현재 P&L Trading Leaderboard
P&L 1등은 누적 P&L $12만불을 달성중인 2HyunJun님입니다. 아아 저는 1등의 트레이딩을 카피해서 쓰고 있었네요?ㅋㅋ
Flipster가 요즘 계속 강조하는 실행력. 실전 트레이딩 및 카피트레이딩 흐름도 이런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ㅎㅎ
[StandX(@StandX_Official) 경쟁력 분석]
StandX는 2025년 11월 메인넷 출시 후 단 1개월 만에 $200M TVL을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익 창출형 DUSD 스테이블코인을 마진으로 활용하는 차별화된 모델과 전 Binance Futures 팀의 실행력이 강점이죠.
하지만 Hyperliquid, Lighter 등 선두 경쟁 Perp DEX 대비 거래량과 규모 격차가 크며, TGE 시점 및 밸류의 불확실성으로 인센티브 경쟁력이 제한적입니다.
다만, TVL 측면에서는 메인넷 출시 후 1개월 만에 $200M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빠른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DUSD의 네트워크 효과가 TVL 락인으로 이어지고, Pendle Finance 통합(1월 예정) 등으로 DeFi 생태계 연결성이 강화된다면, 현재의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로 전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기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1) 2026년 Q1 토큰 출시를 통한 인센티브 강화, (2) 추가 체인 확장 및 알트코인 상장 등 접근성 개선, (3) 기관급 거래자 유치를 통한 유동성 심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Orderly(@OrderlyNetwork) 토큰 $ORDER 분석]
Orderly는 보상받은 $ORDER 는 우선 팔지 않고 있습니다. 야핑 리워드는 본래 팔고 수익을 확정해야 겠지만, Orderly는 보상받은 토큰을 홀딩중입니다.
Orderly 토큰의 경우 핵심지표는 아래와 같죠.
▶ Market Cap: $34.71M
▶ FDV: $97.82M
▶ Circulating Supply: 355M으로 전체의 35.5% 유통
$ORDER 토큰의 Tokenomics 관점에서는, 향후 언락 압력이 있는 단점이 있으나 수수료 환매/소각의 디플레이션 매커니즘도 가동되고 있습니다.
Ordrly Network 자체의 인프라 레벨에서는 Orderly One 및 Perp DEX들의 오더북 통합 등 건전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성장성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차트 관점에서는 HTF 단위에서는, $0.08~0.115 부근의 Demand 영역을 리테스트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어서, 지켜만 준다면 중기 랠리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
다만, 항상 말씀드리만 알트코인 투자는 DYOR 입니다🤣
[Flipster(@flipster_io) 저도 Copy Trading 시작했습니당]
Flipster 이벤트 상금으로, Copy Trading 시작했습니다.
우선 30일 ROI 100%를 자랑하는 2HyunJun 씨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분의 Preferred Leverage가 100x네요ㅎㅎ
아마, 레버리지보다는 포지션 사이즈로 리스크를 관리하시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최근 7일 기준으로 40~45% ROI를 보이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Copy Trading 하신 분들은 달달 하시겠네요ㄷ
Flipster에서 좋은건, 아래와 같이 대시보드 형태로 카피 대상의 Performance를 상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와 근데 Perp 트레이딩에서 승률 70% 이상은 진짜 이게 가능한건가요?ㅋㅋ 51%만 되도 수익성이 있다고 볼텐데 대단하시네요.
앞으로 Flipster 이벤트를 포함하여 리워드로 받는 돈들은 조금씩 카피 트레이딩에 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상방 원웨이 장이 오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ㅎㅎ
[ADL(Auto-Deleveraging) 무엇이 맞는 걸까?(feat.@StandX_Official)]
앞선 글에서 이야기 했지만 ADL은 시장 안정성을 위한 도구지만, 트레이더들에게 불공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로섬 게임에서 ADL은
👉 손실을 낸 쪽이 아니라
👉 수익 중이던 승자를 줄 세워 처벌하는 방식이니까요.
작년 10.11 발생했던 크래시는 ADL에 있어서 많은 플랫폼에 lessosns learned로 남아있죠.
▶ Binance 같은 CEX는 불투명(보험기금 충당)했고,
▶ Hyperliquid는 이익을 봐야할 트레이더가 손해을 보고,
▶ Lighter는 LLP(볼트)가 손실을 흡수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어느 쪽이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리스크를 누가, 어디서, 어떻게 부담하느냐의 차이입니다.
ADL은 피할 수 없는 장치지만, 잘 설계된 ADL은 시장을 살리고 못 설계된 ADL은 신뢰를 깎습니다.
결론: StandX(@StandX_Official)가 계속 리스크 엔진 얘기를 계속 하는 이유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트레이더들이 선택 할 수 있도록 하는게 아닐까요?
[Sentient(@SentientAGI) Saprks가 만들 내러티브]
Sentient를 보면, 기술만 잘 만든다고 판이 커지지 않는다는 걸 정확히 아는 것 같습니다.
최근 Sentient에서 Sparks라는 앰버서더 프로그램 신청을 받고 있는데, 기술을 넘어 OpenAGI 내러티브를 확산시킬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 홍보가 아닌, 기술 → 내러티브/야핑 → 커뮤니티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고 있는 것이죠.
이런 접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게 Polygon(@0xPolygon) 입니다.
Polygon도 요즘은 “우리는 L2입니다” 보다는, 돈이 실제로 쓰이고 이동하는 결제/정산 레이어로 포지션을 명확히 바꾸고 내러티브를 만들고 있죠.
결국 둘 다 공통점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 기술 그 자체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이해할 수 있는 맥락와 사례를 먼저 만든다는 점
[Flipster(@flipster_io) 팀 일하는 속도 진짜 대단하네요..]
Flipster의 Kaito 캠페인 Phase1이 마무리된지 아직 이틀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요.
오늘 오후 Flipster로부터 메일이 하나 와있더라구요..
와 진짜 매번 Flipster의 일하는 속도에 감탄이 나옵니다.
Flipster는 기획 → 정리/피드백 → 다음 액션까지의 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이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닌데, 꾸준히 보여주는 게 진짜 인상적이네요.
이번 캠페인에서는 운 좋게 Top 10 안에 들어 $1,400 보상을 받았습니다. 요즘 같은 시장 분위기에서는 정말 가뭄에 단비 같은 보상이네요.
항상 소통해주시는 분들, 같이 이야기 나눠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요즘처럼 쉽지 않은 시장에서, 빠르게 실행하고 바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팀은 결국 눈에 띌 수밖에 없습니다.
Flipster도 요즘 보기 드문 팀 중 하나인 것 같고, 이미 자리 잡아가고 있는 Copy Trading을 축으로 다음 단계에서 더 크게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Orderly(@OrderlyNetwork) 지표 살펴본 후기]
오랜만에 Dune에 들어가서 Orderly의 지표를 살펴봤는데요.
눈에 띄는 변화가 하나 크게 보이네요 ㅎㅎ
👉 Orderly TVL 내에서 Solana 체인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Orderly가 Solana 메인넷에 Omnichain vault / orderbook 구조를 배포하면서, Raydium과의 통합으로 Solana 사용자들이 EVM 체인과 연동된 perp 거래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된점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Orderly는 멀티체인 DEX이지만, TVL은 점점 Solana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건 마케팅이나 이벤트 효과라기보다, Orderly 구조 + 트레이더 행동 + 체인 특성이 맞물린 결과로 보입니다.
[Polygon의 결제 영역 확장과 Sentient(@SentientAGI)의 시너지]
2025년을 돌아보면, Polygon(@0xPolygon)이 선택하고 집중한 방향은 확고했습니다.
이제 Polygon은 DeFi 중심의 체인 이라기보다, 돈이 실제로 쓰이는 결제 레이어에 가깝습니다
Circle의 USDC가 Polygon 위에서 마이크로 P2P 결제, 리테일 송금, 급여 지급 및 정기 결제까지 실사용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죠.
이 부분은 Sentient와 확실하게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 Polygon은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레이어를 만들고 있고,
▶ Sentient는 그 의미를 뽑아내는 레이어를 지향합니다.
Sentient의 강점은 정보를 요약하는 게 아니라 행동의 패턴을 추론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2026년은 토큰이 많이 도는 체인 보다 의미 있는 결제 행동이 가장 많이 쌓이는 체인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데이터는 Sentient 같은 추론형 AI 네트워크가
가장 잘 활용할 수 있겠죠.
[Sentient(@SentientAGI)는 왜 Polygon을 선택했을까?]
Sentient는 Polygon(@0xPolygon) CDK를 활용해 자체 체인을 구축하고, AggLayer를 통해 통합 유동성에 접근하는 전략을 채택했습니다.
Sentient가 Polygon에 어깨를 건 가장 큰 이유로는 아무래도 Sandeep 때문이겠죠.
Sandeep은 24년 7월에 자신의 집에서 EigenLayer Co-Founder인 Sreeram Kannan과,
"AI 중앙화 및 안전성 문제를 암호화폐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그리고 Polygon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논의했고,
이 연구가 바로 Sentient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Sentient에서도 Sandeep의 AI Loyalty 아이디어가 현재의 Sentient OML(Open Monetizable Layer) 모델의 출발점이 되었다고 밝힌적이 있었죠 ㅎㅎ
추가로, Polygon의 모듈식 인프라와 낮은 비용 구조는 Sentient의 OpenAGI 경제 구축에 이상적인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는 장점도 한몫 했을 것 같습니다.
[새해 아침 떡국 먹다가 생각난 Miden(@0xMiden)..]
새해 아침에 떡국 한 그릇 먹으면 왠지 한 살 더 먹은 슬픔보다.. 올해는 잘 버틸 수 있겠다는 든든함이 최고죠.
맑은 국물에 떡 몇 점뿐인데도 속이 마이 든든해집니다.
26년 Web3에서도 떡국처럼 담백하지만 오래 가는 것들이 결국 승리하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Miden이 그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려한 마케팅이나 과장된 약속보다,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필요한 것만 증명하는 구조죠.
계정이 아니라 노트 단위 자산 모델,
스마트컨트랙트가 아니라 로컬 실행 + ZK 증명,
Selective Disclosure를 기본으로 하는..
생각만해도 마이든든해지는 Miden..
[새해에는 StandX(@StandX_Official)에서 트레이딩을!]
선물거래를 놓아버린지 1년 이상 되어가는 것 같은데요.
올해에는 StandX에서 다시 트레이딩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이유는 하단에 후술 했습니다.
현재 StandX 24시간 기준 볼륨은 $46m 정도 되는데요.
치열했던 구간 대비 진입하기 좋은 시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StandX에서 거래되는 $BTC 기준으로도, 위아래 명확한 구간이 명확하고 변동성이 나와준다면 거래를 하기에도 괜찮은 환경이 펼쳐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WALCL(Federal Reserve Total Assets)과 Altcoin Dominance는 시차를 두고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데요.
11월 말 바닥 이후, 급격한 확장보다는 점진적인 상방 바이어스를 기대하고 있으며, 국채 시장 변동성 확대나 금융기관 스트레스, 달러 자금 경색 신호가 나타나는 구간에서는 실질 QE에 해당하는 유동성 공급이 나오는지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결론: 급격한 레버리지 확대보다는, 변동성이 살아나는 구간에서 레벨과 구조를 기준으로 트레이딩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되고 있고, StandX 같은 플랫폼에서는 그 장점이 더 잘 드러날 수 있어 보입니다.
[Orderly(@OrderlyNetwork) Vanguard 후기]
Orderly에서 최근에 Vanguard Distribution Program을 오픈했는데요.
간단히 말하면, Orderly 생태계에서 DEX 확장을 돕는 파트너 역할을 하는 구조입니다.
구조는 아래처럼 굉장히 심플합니다.
▶ Vanguard 프로그램에 참여해 프로필을 생성하고,
▶ 개인 레퍼럴 링크를 통해 DEX를 만들 프로젝트 혹은 개인을 초대한 뒤,
▶ 해당 DEX가 실제로 런칭되면, 발생하는 DEX 수익의 일부를 쉐어 받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위의 순서를 따라가봤는데요.
프로필을 만들면 아래와 같이 레퍼럴 링크가 생기고,
해당 링크로 접속하면 Orderly One에서 DEX를 만드는 단계로 곧바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중간에 복잡한 절차나 설명 없이, 초대 → 생성 → 런칭 흐름이 한 번에 이어지는 점이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결론: DEX를 직접 만들 계획이 없더라도, 주변에 빌더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한 번쯤 연결해볼 만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lipster(@flipster_io)의 왕이 될 상인가]
Flipster 리워드 기준인 30D 리더보드에서 드디어 왕관을 썼습니당 :)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Flipster를 보면 요즘 진짜 물들어올 때 제대로 노 젓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 같습니다.
이벤트가 쉬지 않고 나오고, 이벤트 결과도 진짜 바로 바로 나오는 걸 보면 속이 시원합니다. (Flipster 일 잘한다!!)
이번에는 Week 5 미션으로 Yapper Invite Challnge가 있는데요.
무려, 25명이나 선정한다고 하니 참여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저도 호피움킬러님을 초대해야 하나 고민이네요.
🏆 금액: 선정된 초대자 25명 × 각 50 USDT
📆 기간: 2025년 12월 29일 ~ 2026년 1월 4일
✨ 친구들을 야퍼로 전향시켜 Flipster 관련 콘텐츠를 제작시키고 보상을 받아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