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에서 사랑이 느껴졌다
하루 온종일 생각을 하는 것도 모자라
잠이 들고난 뒤에도 생각을 하는 탓이었다
그대가 나에게 왔을 때 그 순간은 마치
어둡던 방안의 커튼을 쳤을 때
따뜻한 햇빛이 방안 가득한 것이었으리라
그대가 내 인생에 나타나서
외로웠던 마음에 한 줌 햇살이 되어준 것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너의 앞 날을 네 옆에서 항상 응원할게
내 가수라서, 노래해줘서 너무 고마워
존재 자체만으로도 모두에게 큰 행복이 되주는 소중한 사람이야 넌
어여쁜 널 만나게 된 것을 하늘에 감사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나의 행복, 나의 전부
#찬아_스무번째_생일을_진심으로_축하해@pledis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