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그의 귀엽다는듯이 웃기를 이길 수 없었지 그리고 휘핑크림 커플의 남자는 이제 슬슬 인정해야겠지. 아니 인정할 수 밖에 없었지. 귀엽다는듯이 웃기라는 대사는 자신이 아닌 패치에게 더 잘 어울렸다고 아니,비교조차 할 수 없을정도로 그의 웃음은 너무나도 귀엽다는듯이 웃기였다는 것을 깨달
휘핑크림 커플의 원본짤 남자도 패치의 "귀엽다는듯이 웃기"를 보면 절대로 자신이 귀엽다는듯이 웃었다고 말할 수 없지.
패치의 "귀엽다는듯이웃기" 스킬은 너무 압도적으로 귀엽다는 듯이 웃기여서,전세계에 있는 휘핑크림커플 남자에게 "아 나는 귀엽다는듯이 웃은것도 아니었구나." 자신의 귀엽다
는듯이 웃기는 저 남자의 귀엽다는듯이 웃기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구나, 하며 무력감을 느끼게했지. 그리고 매년마다 열리는 "귀엽다는듯이 웃기" 대회에서는 그 대회가 열렸을때부터 현재까지 줄곧 패치가 우승을 독차지하고있지. 왜냐면 그의 귀엽다는듯이 웃기는 너무 귀엽다는듯이 웃기여서 아무
퍼블리도 나름 근육체형인데 패치 그래도 자기 남자라고 어깨더벌어져잇고 몸도 더 커서 둘이 같이 있으면 남장한 퍼블리까지 온나노코♡(맞습니다)처럼 보이게 만드는 거
이게비록 171의키를가졌을뿐 남자의몸을몰빵때려넣어서남자를형상화한남자,테스토스테론의악마,패치, 패치퍼블이야(억빠말투로)
딴말인데 이 장면 학습된 무기력에 빠진 사람의 심리를 잘 담아낸것같아서좋음
헥소미노 본인도 전통 때문에 고통받았으면서 막상 남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내면 자신이 지금까지 겪어온 고통이 사라졌다고 생각해서 분노하며 오히려 그토록 증오하던 엄마처럼 전통을 고수하게 되는 게 학습된 무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