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8일 177만원 입금해주신 박0솜님 찾았습니다. 직접 연락을 주셨어요.
문자 내용 그대로, 발치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보내주신 후원금이라고 합니다.
@milmyeonkim4444 집사님..
177만원이라는 정말 큰 금액을 선뜻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고사건 이후 여러모로 마음도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분들 덕분에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원해주신 177만원은 말씀해주신 뜻에 따라
발치가 필요한 아이들의 치료비로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보내주신 마음까지 잊지 않고,
한 아이 한 아이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