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집단의 선생님들이 그동안 1, 2년도 아니고 한참 동안을 문제 제기하고 해결 요청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고 나몰라라 하고 오히려 맨스플레인 하고 호통까지 치더니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남자가 돼서 나오니까 별 오바육바까지 하면서 특수부대 교사 모집한다는 소리까지 하고있네.
이래서 교육감을 교사 출신을 뽑아야 된다는 것임.
학교랑 교육이 판타지 세상인 줄 아나. 교육청 운영을 드라마 보고 하는 사람이 나오다니
'성폭행 당할 때는 반항하지 않는 게 그나마 덜 다치는 방법이다.'
'어차피 남자들은 고환을 차려고 해도 그쪽 부분이 예민한 부분임을 알아서 미리 막을테니 차지 마라.'
'남자의 고환을 잘못 찼다가 힘조절이 안된 남자에게 아주 아프게 맞을 수 있다.'
예...다 말도 안되는 소리인 걸 알 수 있죠.
한 번이라도 더 ㅈㄹ하고 발로 차세요.
그 중 한 번만 맞아도 성공인데 뭐.
난 지금껏 특히 첫 번째 말이 진짜라고 믿고 산 사람인데 진짜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