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슬픔의 봄을> .... 오월 어느날, 그 하루 무덥던 날 ... 뻗쳐오르던 내 보람 서운게 문어졌으니 ... 내 한해는 다 가고말아 ...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 영랑 시
무질서의 질서 - 나의 piXel 작업 2022년
<찬란한 슬픔의 봄을>
개는 무슨 재미로 살지
네팔자와 내 팔자, 어느 팔자가 개 팔잘까 낳는 것과 죽는 것은 너도 나도 내 맘대로 못하긴 같은데 그런데 사는 것은 너와 나는 달르다 나는 연극을 밥 먹듯 자주 해야 되거든. 부처님이 말씀 하셨다 '개가 부처니라'
사진은 60년대 찍은 <미국 개>
..... 참 알다가도 모르겠어 남의 생각과 다르면 안되는가벼 '갈리버 여행'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세르반테스의 기사(동키호테)를 읽는 것 같기도 하고 '인생은 즐거워'의 '귀도' 처럼 눈물 짜내 줄 사람 찾습니다 촛불 키세요
남을 내 프렘에 가둘려고 시도 하지 마용. <엉성한 내 꽃 프렘>
虎視眈眈 호시탐탐
승냥이, 호랑이, 불곰, 그리고 문제아, 네 놈이 토끼 한마리 놓고 각축한다 토끼의 운명은 누가 선장이 되는가에 좌 우 될것. 제발 네모함'급 함장이 우리들의 대통령이 되길 빈다. 나라 만을 위해 일 할 불여우를 찍자. 이 시점에서 가쓰라 태프트 밀약 또 다시 하지말란 법 없다.
"인류, 멸종 피하려면 100년내 지구 떠나라" BBC 다큐멘터리에서 호킹박사 경고.
소행성 충돌, 유행성 전염병, 인구 과잉, 기후변화, 핵무기, 인공지능, 등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 한다. 우주, 어는 행성을 찾아 미래를 개척해야 된다고 경고. 동아일보.
<구멍난 지구, brack void>
오래 된 나의 작업
국현의 '사적인 • 공적인' 거대 사진전,
다들 잘 살아 빛내고 있었고, 내 <한강> 씨리즈만, 왜 빨강띠 한강이 파란띠 한강 위를 춤추며 날고 있을까 상상력 풍부한 무소불위 하늘님 지상에 임하사 옆에서 옆으로 나란히 흐르는 <한강>이 되게 자비를 베프소서 -Kyrie eleison-
New drops!
Wow! Who is it? New Cryptopunks already here! Meet us, blockchain!
20 new punks: Hoodies, police caps, 3D glasses, wild hair, VR, and that's no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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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 개인전 ‘pixel’ 마무리 하면서
제목 <외계에서 온 편지 >
미래에 AI들 끼리 만 상용 될 상형문자
내 오래된 잡기잡록 노트,
70년대에 우주로 쏴 올린 보이저, 칼 쎄이건이 ‘우주인에게 보내는 편지’, 금으로 된 CD가 들어있다 40 여년째 여행하고있지만 아직 지적생물체 들을 못 만난 듯
ack = 검은 혹은 암흑, 텅빈 공간 일수도 있고 꽉 찬 충만 일 수도있다 가능과 불가능의 기호로 쓰기도 하고 미지의 공간 혹은 우주의 브랙물질 일 수도 있다. 말 하기에 따라 모든 의미묘사로 사용 할 수있는 만능물질(color)이다
어떠한 말 재주에 도 갖다 붙이면 유식 하게 들린다.
브랙 유모어, 브랙 마켓, 판사가 어쩔 수없이 브랙 물질 들에 떠 밀려 오판인 걸 알면서 판결하는 오판을, black judgement 라는 조어도 있을 듯, black and white은 흑백 사진, 삼원색이 모이면 흰색이 된다 화가 말레비치의 일생은 그의 그림 'black square'가 정점, 절제의 극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