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근데 신기한게 특유의 “나 망했어 서사” 나 “난 불행해” 서사 갇힌 사람은 그냥 계속 그렇더라. 심지어 뭘 이뤄도 “난 무능불행“ 서사에 우울해ㅠㅠ 인사람은 걍 계속 그러고 살더라.
아는 사람 중 이런 사람이 있음. 객관적으로 자신에 대해 만족을 하고 난 역시 어떻게든 잘 풀려 이런 자신감을 가질 수도 있는 상황인데도 예전부터 시종일간 난 우울해 ㅠㅠ 모드에 불평 불만만 많았음.
결국 그녀는 8년 동안 내내 망했어 우울 모드 ㅠㅠ 임.
멘탈 똑바로 잡고 그 특유의 개우울서사어쩌고에서 벗어나야 함.
냉정하게 말해서 뭐 어쩌라고가 세상의 답임.
사람을 적게 만나니까 점점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 느끼는데 아란 부장님 말 너무 와닿는다. 이 사람은 저래서 별로고 저 사람은 저래서 별로고…다 솎아 내면 내 옆에 누가 남냐고. 타인에게 곁을 조금이라도 내어줘야 하는 이유를 아란 부장님이 말해줬네. 다양한 사람을 주변에 둬라. 그들이 나를 불편하게 하더라도...
📍출처 / youtube 사피엔스 스튜디오
의료법 위반이 아니게 된 만큼 철저한 위생규정도 만들고 지키면 좋겠음.. 예전에 동생 타투하는 데 따라간 적 있는데.. 타투이스트 분이 작업실에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계시더라.. 동생 타투하는 침대 위로 고양이들이 올라왔음.. 동생이 자매타투하자고 했는데 나는 그런 곳에서 하고싶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