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국, 문화로 행복한 일상의 시작입니다>
문체부는 예술의전당에서 서초구청, 서초소방서·경찰서 등 15개 기관과 함께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공연 중 화재와 인파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관람객 대피, 인명 구조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오늘 훈련에 함께해주신 관계기관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장병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화로 행복한 일상은 안전이 기본일 때 지속될 수 있습니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안전한 문화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안전한국훈련 #공연장안전 #경기장안전 #예술의전당 #문화체육관광부
<한복의 날, 일상에 깊이 스며들고 세계와 함께하는 우리옷을 꿈꿉니다>
‘한복의 날’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한복문화주간’ 기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10월 21일은 한복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에서도 한복을 입고 즐기는 문화를 확산하자는 뜻을 담은 ‘한복의 날’인데요,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한복문화주간에는 전국 곳곳에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립니다.
올해는 ‘한복문화산업진흥법’이 제정돼 한복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오늘 기념행사에서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알려온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창과 상장을 직접 전해드렸습니다.
권영숙 부산대 명예교수님, '사임당 바이 이혜미'의 이혜미 대표님, '송화 바이 정' 정혜진 대표님, 한국산업인력공단, 디자이너 김소연 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한복의 가치를 알리는 자리마다 늘 함께해 주시는 김혜경 여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문체부는 더 많은 국민이 일상에서 한복을 입고 즐길 수 있도록, 나아가 한복의 매력을 전 세계인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사진출처: 뉴스1
#한복의날 #한복문화주간 #한복 #K컬처 #문화체육관광부
<빛나는 K-컬처의 숨은 주역, 문체부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며 더 나은 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한 문체부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했습니다.
우리 영화의 글로벌 확산에 큰 전환점이 될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을 이끈 김지희·김혜진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를 전국 축제로 키워 문화유산을 ‘함께 즐기는 놀이’로 바꾼 국립중앙박물관 김재환 과장님과 일곱 주무관님, 그리고 30년간 동결됐던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비 지원을 개소당 50억 원으로 올려낸 석진영 과장님과 신철안 사무관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멕시코 역대 최대 규모 부처 합동 케이-엑스포 개최,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신규사업 기획,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 1,070명의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 ▴지역서점 계약 제도 개선, ▴‘스포츠정책 비전 2030’ 발표, ▴생성형 AI로 ‘문화유산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를 개발한 국립한글박물관, ▴정부 정책 방송 최초 AI 앵커를 도입한 한국정책방송원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낸 40명의 주인공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별성과포상 #뤼미에르서밋 #국민체육센터 #지역서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헌 이사장님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합니다.
이사장님께서는 대중음악 평론가이자 교육가로서 오랜 시간 우리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후학을 길러 내셨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시며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쓰셨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으로서 국민 누구나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헌신하셨습니다.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예술이 주는 치유와 성장의 힘을 믿으셨던 이사장님의 걸음걸음은 우리 문화예술계에 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모두 내려놓으시고, 그토록 사랑하셨던 음악과 예술이 가득한 하늘에서 부디 평안한 안식에 드시기를 소망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들의 귀한 땀방울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해 너무나 기쁘고 보람됐습니다>
개회식 이튿날, 오전엔 선수촌을 둘러보고 곧바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김은희·황인춘·이미규 선수가 출전한 탁구 남녀 단식 예선전에서는 제가 직관한 세 경기 모두 우리 선수들이 값진 승리를 거뒀습니다. 열렬히 축하드립니다! ^^
이어 여자 10m 공기소총 SH1 결선 경기장을 찾았는데요, 손에 땀을 쥐는 긴장 끝에 이윤리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가 시상자로 나서 메달을 직접 드리게 되어 더없이 영광이었습니다.
아참, 탁구 경기장에서는 이동 중 우연히 북한 선수의 경기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이겨라!", "잘한다!" 응원해주었습니다.
오전에 찾았던 선수촌 소식도 전해드리자면요,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은 경기장과 숙소가 여러 권역으로 분산된 만큼 빈틈없는 현장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우리 선수단은 권역별 상황실과 의무실 운영, 종목담당관 배치 등 선수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직접 둘러보니 이동 지원에서부터 특수 장비의 정밀 점검과 수리까지,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현장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은 오는 24일까지 이어집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패러게임 #팀코리아 #장애인체육 #탁구 #사격
<아시안패러게임, 팀 코리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추석 연휴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던 아시안게임, 그 감동의 바통을 이어받을 357명의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나고야에 모였습니다.
이번 개회식은 '와비'(WABI·We Are Beautiful Individuals), 우리는 저마다 아름다운 존재라는 주제로 열렸는데요.
저는 정부대표단으로 참석해, 기수로 앞장선 육상 장민호 선수, 탁구 윤지유 선수를 따라 위풍당당하게 입장하는 우리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지난 3월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13위)을 거둔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도 마음껏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문체부 역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뜨거운 도전에 국민 여러분께서도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 코리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패러게임 #ImagineOneHeart #팀코리아 #대한민국선수단 #장애인체육
<문화의 달, 문화로 더 오래 머물고 싶은 지역을 꿈꿉니다>
'2026 문화의 달'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여수를 찾았습니다.
매년 지역을 달리해 열려온 '문화의 달' 기념행사는 주민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특색 있는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올해는 섬과 바다의 이야기를 품은 여수에서 오는 19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기념식 주제공연에서는 전라좌수영의 기개부터 오늘의 낭만적인 밤바다, 섬과 바다를 통해 세계로 나아갈 미래까지 여수의 이야기가 한 편의 항해처럼 펼쳐졌습니다.
여수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천만 명 넘는 방문객이 찾은 대표적 관광도시인데요, 무엇보다 손님을 이웃처럼 반겨주는 시민들의 넉넉한 인심이 여수를 다시 찾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여수는 '스치는 1박에서 머무는 3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려 합니다. 저는 그 해답이 문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가 일상에 스며든 도시여야 여행자는 하루라도 더 머물고 싶어집니다.
더 머물고 싶은 곳, 오래 살고 싶은 곳. 여수가 그곳에서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이번 '문화의 달'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여수의 매력을 발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문화의달 #문화의날 #여수 #지역문화 #문화체육관광부
<남도만의 맛과 멋으로,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전남·광주를 기대합니다>
‘문화의 달’ 기념식이 열리는 여수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님을 뵙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하나로 힘을 모아 힘차게 출발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역 단위의 연대와 통합이 어떤 놀라운 혁신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통합 지방정부입니다.
그런 만큼, 민 시장님께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달라진 지역의 여건과 앞으로 나아갈 미래 청사진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며 중앙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협력을 당부하셨습니다.
아울러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곡성군 경정장 추진 계획, 2028년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 등 지역의 굵직한 문화·체육 현안에 대한 지원도 요청하셨습니다.
저 역시 아름다운 다도해와 수려한 산세를 품은 이 지역이 멋과 흥이 넘치는 ‘예향(藝鄕)’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문체부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특히 본격화되는 대형 메가 프로젝트들과 발맞추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대폭 늘리고, 우수한 인재들이 스스로 머물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정주 여건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예술과 체육 활동의 지평을 넓혀 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남도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력이자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손잡고 뛰겠습니다.
#지방주도성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시장 #문화체육관광부
<가을의 제주에서 7일간의 열전이 펼쳐집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제주에서의 개최는 12년 만입니다.
일주일 동안, 전국 17개 시·도와 세계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50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선수와 임원 등 3만여 명이 제주를 찾는데요. 선수들에게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는 도전의 무대이자, 제주에는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려 새로운 활력을 더할 기회입니다.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서로를 향한 격려 속에서, 선수 한 분 한 분이 한계를 넘어서는 값진 성취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7일간 제주를 수놓을 감동의 순간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국체전 #제107회전국체육대회 #제주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을 향한 빛나는 땀방울, 아름다운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회를 향한 따뜻한 연대를 기리는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K-컬처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지금, 그 이면에는 예술의 순수함을 묵묵히 지켜오신 분들의 고뇌와 땀방울이 있습니다. 그 노고를 알아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자리는 그래서 더욱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영원한 국민배우 故 안성기 선생님께 '굿피플예술인상'을 전해드렸는데요. 아드님이 대신 받아 든 상을 보며, 늘 우리 영화인들의 기댈 곳이 되어주셨던 숭고한 품격을 또 한 번 추억했습니다.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으신 김무열 배우님, 박근형 선생님, 이석기 감독님, 김도영 감독님께도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16년째 이어 오고 있는 이 뜻깊은 자리는 신영균 선생님께서 평생 일군 결실을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을 만들어 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올해로 아흔아홉 번째 생신(백수 白壽)을 맞으신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우리 문화예술계와 후배 모두가 본받아야 할 참된 귀감이십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아름다운예술인상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주도하는 AI를 위해 현장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우리 일상을 실시간으로 바꿔 가는 AI 기술은 콘텐츠의 기획·제작·유통·향유 전 과정에도 큰 변화를 몰고 오고 있습니다.
이 변화 속에서 창작자가 필요로 하는 기술은 무엇인지, 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AI를 통해 어떤 새로운 콘텐츠와 경험을 만들어 갈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연대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제1기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다녀왔습니다.
문화기술 얼라이언스는 대·중·소기업, 창작자, 학계·연구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 현장에 필요한 AI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연구개발 정책으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 연합체입니다.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모인 214명의 구성원이 이번 제1기 얼라이언스에 함께하셨는데요, 게임과 영상·미디어, 음악·공연, 이야기 원천 콘텐츠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서로 다른 역량과 경험을 보유한 현장 전문가분들이 모이신 만큼 열띤 토론을 통해 각 분야가 당면한 기술적 과제는 물론, 앞으로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갈 기술도 함께 발굴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도 문화가 주도하는 AI의 미래를 향해, 함께 걷겠습니다.
#문화기술얼라이언스 #문화주도형AI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창조산업
<오직 스포츠만이 주는 감동의 기록, 모두의 기억으로 이어갑니다>
10여 년의 오랜 준비 끝에 문을 연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식에 다녀왔습니다.
스포츠는 나라를 빼앗겼던 시기에도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는 힘이었고, 88 서울올림픽과 패럴림픽은 대한민국의 숨은 역량을 세계에 알린 무대였습니다.
그 함성이 울려 퍼졌던 올림픽공원에서, 마침 '스포츠의 날'인 오늘 스포츠 분야 최초의 국립박물관이 문을 열었다는 점은 그래서 더욱 뜻깊습니다.
국립스포츠박물관에는 1947년 보스턴마라톤을 제패한 서윤복 선수의 우승 메달부터, 88 서울올림픽 성화봉과 굴렁쇠, 장미란 선수의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까지, 약 7만 점의 스포츠 유산이 소장돼 있습니다.
오래전 즐겨 듣던 노래 한 곡이 어느 순간 우리를 그 시절로 데려가듯, 이곳의 스포츠 유산들도 함께 응원했던 그리운 사람들과의 순간으로 관람객들을 이끌 것입니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박물관도 별도로 마련했는데요. 온 국민이 하나 됐던 소중한 기억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개관까지 애써주신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소중한 기록을 국민 모두의 유산으로 나눠주신 기증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국립스포츠박물관이 우리 스포츠의 소중한 기록을 지키고, 그 가치를 나누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문체부가 함께하겠습니다.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의날 #스포츠유산 #K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감탄에 감탄이 연이어 터져 나왔습니다.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낭만주의 고전 발레의 대표작 <지젤>.
국립발레단의 간판 레퍼토리답게 최고 기량의 무용수들이 온몸으로 펼쳐내는 아름다움과 우아함, 경쾌함, 처연함, 애틋함, 뭉클함에 그만 깊이 매료되고 말았습니다.
김주원 단장 겸 예술감독님께서 부임후 처음으로 선 보이는 이번 서울 공연의 성공적인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역으로 혼신의 연기를 펼쳐주신 박슬기님, 박종석님을 비롯해 무대를 가득 환하게 밝혀주신 국립발레단 무용수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말 눈부시게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무대 위 무용수들이 혹여 다칠까 봐 늘 노심초사하시는 김 단장님의 따뜻한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무용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문체부도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에서 10월 18일까지 이어집니다.
#지젤 #국립발레단 #예술의전당 #발레 #김주원
*사진제공 : 국립발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