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3.6% 최고 시청률 찍더니…박신혜 주연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나온다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했던 박신혜 주연의 '지옥에서 온 판사'가 시즌2로 돌아온다.
1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NEXT EPISODE' 행사가 열렸다. SBS 김기슭 편성실장,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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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제작을 알린 건 이 자리가 처음이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아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흥행을 거뒀다.
홍성창 대표는 SBS가 시즌제 드라마를 계속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제작진과 배우들의 신뢰 관계가 매우 좋다. 제작 환경에서 배우들과 감독, 스태프들, 작가까지 신뢰로 똘똘 뭉친 케이스가 많다. 그들간의 케미가 없으면 시즌제 드라마를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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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문상민이 효자! 스튜디오드래곤 1분기 영업익 64억원… 전년比 50.1%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의 인기에 힘입어 스튜디오드래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한 1553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1% 늘어난 64억원이었다.
스튜디오드래곤이 7일 공시한 연결 기준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주요 IP들의 TV 및 OTT 방영 회차가 전년 동기 대비 32회차 늘어나며 총 91회차를 기록했다.
특히 TV 방영 회차가 전년 동기 40회차에서 60% 증가한 64회차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편성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5% 성장한 484억원을 기록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을 견인했다.
글로벌 OTT 타깃의 오리지널 작품도 전년 동기 대비 총 8회차 늘어나며 해외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5.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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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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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플루언서 추천종목, 속지 마세요"…피해예방에 박신혜 배우도 동참
금감원은 핀플루언서 불법행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라디오 공익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라디오 광고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정의로운 증권감독원(현 금감원) 직원으로 열연한 박신혜 배우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그 사람의 추천 종목이 사실은 그가 미리 사둔 주식일 수 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 보이는 것보다 팩트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등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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