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onwoo411 시장 전체의 문제보다는 일부 회사의 만행 정도로 받아 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래 초면에 멘션 다는 것을 지양하려고 하나 혹여 잘못된 인식 혹은 왜곡된 정보로 제가 사랑하는 케이팝이 얼룩지는 건 조금 속상하여 멘션을 달아 봅니다 부디 예의 없다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meronwoo411 안녕하세요 2009 년부터 케이팝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말씀을 드리자면 모든 연예기획사가 이런 것은 아닙니다
TS, POCKETDOL STUDIO(前 MBK) 등 일부 조폭 자금 세탁을 위해 연예계 사업을 시작한 사장들의 만행이며, 거의 대부분은 이렇지 않습니다
어딜 가나, 어떤 사업이든 악덕 사장은 존재하니
근데 나는 김건우 소송 좋은 선례라고 생각함
17 살에 데뷔해서 한 달 활동하고 24 살까지 계약으로 묶여 군대 제대하고서까지 활동도, 다른 회사에 취업도 못 했던 아이돌을 본 적 있어서...
그 친구는 이제 일반인 됐지만
이번 일 잘 풀리면 앞으로 이런 사례가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함...
좀아포 물닞
동생들 지키느라 맨앞에서 몸빵치는 연상 낮에는 이성적으로 저건 좀비다 사람이 아니다 생각하고 좀비 머리 날리는데 밤만되면 죄책감에 악몽꿀듯
그런 연상 알고있는 연하 낮에는 일부러 해맑게 웃어주고 웃겨줄듯
연상 또 그걸보고 내가 지켜야지 생각하면서 몸빵치다가 다치고
사실 물닞이란 씨피가 여러모로 예외적인 씨피라서 어려워
연하공만을 좋아해왔는데 이 인간 연상공이고
두 명의 국적이 같은 씨피만 해 왔는데 얘네는 국제 커플이고
키작공만을 해 왔는데 키작공도 아니고
아 나 진짜 어쩌다 물닞에 감긴 건지 감도 안 옴
운명인 듯 이게 아니면 안 될 것 같았어